너무너무힘들어요ㅠ

꽁쥬2019.06.09
조회93

진짜 나 25살이거든?
내가 어느정도 이해가 가면 모르겠는데 너무너무
이해도 안되고 너무너무 답답해서 몇자 적어봐
우선 말했다시피 내 나이가 25살이야
직장도 있는 직딩이고 근데 통금이 있어ㅋㅋㅋㅋㅋ
웃기지 진짜 11시 아니 10만되도 전화와
어디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매번 똑같이
반복되고있어ㅋㅋㅋㅋ너무너무 이게 너무 스트레스야ㅠ
말로는 한살한살 더 먹을수록 조심해야하니깐
이라고 하지만 내가 관리하지 이제 부모님한테
맡길 나이는 아니잖아ㅜㅜㅜ진짜 나 이거 너무 스트레스
외박? ㅠㅜㅜㅜㅜ진짜 외박은 꿈도 못 꿔ㅋㅋㅋㅋㅋ
남자친구 생기고는 더 심해졌어 남자친구가 취준생인데
그것도 엄청 마음에 안들어해ㅋㅋㅋ나는 그게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아직 옛날 마인드인가봐
왜 저런 남자밖에 못 만나냐 하는데 그게 제일 화나
내가 좋아해서 만나는 남자를 왜 그렇게 표현하는지
그리고 내가 그렇게 잘난것도 아닌데 왜 그런식으로
사람 겉모습만 외면만 보고 판단하는지 진짜 나는 요즘
매일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우리 엄마한테 실망중
이걸 대체 어떻게 하면 엄마가 나한테 관심을 끌까?퓨ㅠㅜㅠㅜㅜㅠㅠㅜㅜㅜ너무너무 답답해서 하소연해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