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끼고 재범후 살해당했습니다. 청원한번씩만 부탁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2019.06.09
조회13,820

안녕하세요. 방탈죄송합니다.. 하지만 결시친이 사람들이 많이 봐주셔서 글쓰겠습니다. 제 친척언니가 억울하게 죽게되었습니다.

전자발찌를 찬 전과자가 또 한번 성폭행을 일으키고 목을 졸라 언니가 죽게되었습니다.
저 또한 자세한 상황은 아래에 올리는 링크를 통해 들은것밖에 없어 따로 말씀드리기 어렵네요..

언니 남자친구 후배가 아침에 언니집에 찾아왔고 언니는 커피를 내어준후에 이제 가보라면서 문을 열어주던 상태였습니다.
그 상태로 뒤에서 후배가 목을 졸라 기절시킨후 쇼파로 옮겼고, 후배가 잠시 자릴 비운사이 언니가 기절하고 일어났다고 합니다.

그때 창문 밖으로 언니가 뛰어내렸다고 주장하지만 그럴 언니가 절대 아닙니다.
평소에도 겁이 많던 언니였습니다. 아마 후배가 우발적으로 던진게 아닐까싶습니다.

언니집은 아파트 6층에 혼자 살고있었는데, 그 높이에서 겁많은 사람이 죽을생각도 아니고 어떻게 뛰어내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화단에 떨어져서 머리가 깨지고 피투성이가 된 상태였지만 CCTV를 확인해본 경찰이 아직 살아있었다고 합니다.
저때 119를 불러갔었더라면 살았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저 후배는 다시 내려가 피투성이가 된 언니를 데리고 다시 올라가서 성폭행을 한 후 목졸라죽였습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전자발찌를 착용한 사람이 아침에 자기 선배여자친구를 피투성이가 된채 생사를 오고가는데 성폭행하고 목졸라서 죽여버린다는게..

청원은 사형시켜달라는 것이지만 아직 대한민국은 사형안되는거압니다. 하지만 오죽 답답하셨으면 저러실까싶습니다. 그냥.. 아직 재판전이니 문재인 대통령께서 보실 수 있게 20만명이라도 넘기게 부탁드립니다. 지금 19만명이라 조금만 더 하면됩니다. 부탁드립니다. 파키슨병걸리신 어머니를 3년동안 집에서 스스로 모시고 병간호도 계속 해올만큼 착한 언니입니다. 부탁드립니다 한번씩만 청원해주세요.
링크 남기겠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0639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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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만명 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해서 글은 지우지않겠습니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