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11월에 결혼 19년 4월에 출산하고 육아중인 직딩 남편입니다.
다른 부분 둘째치고 가사분담하고 육아분담에 대해 글 보시고 의견 주세요.
평일에는 아침먹는 경우 거의 없구요.(신혼 초부터 현재까지 먹은 것 따지면 잘쳐도 6개월 입니다.) 아침을 먹어도 퇴근 할때까지 설거지 안되어 있습니다. 저녁 먹고 제가 설거지 합니다. 간혹 설거지 부분을 이야기 하면 자기가 먹은건 한그릇 뿐이고 다 내가 먹은 그릇들이라면서 설거지 안합니다. 제가 요리를 하던 본인이 요리를 하던 설거지는 제가 합니다. 음쓰 재활용 제가 다 버리고요. 재활용은 가끔 제가 모아두는 봉투에 잘못넣음 엄청 뭐라고 무안을 줍니다. 몇번을 얘기해도 비닐 모으는 곳에 딴거 버리냐며..
빨래는 제가 널고 갭니다.(평일 주말 모두) 제가 퇴근할때 맞추어 빨래 돌리고 끝나면 제가 꺼내고 널고 갭니다. 빨래 돌릴때에도 본인 입을건 있고 본인 빨래는 별로 없으니 돌릴려면 돌리랍니다.
화장실 청소는 와이프가 가끔 합니다. 화장실 청소라봤자 줄눈에 락스 뿌리고 6시간 후에 물 뿌리는게 답니다. 수책구멍 머리카락은 제가 치웁니다.. 택배 제가 다 가져옵니다.
청소는 청소기로 와이프가 합니다.
육아쪽으로 가면 주말에은 애기를 제가 전적으로 다보기로 했는데 사실 그렇게까지는 못하지만 분유 먹이고 트름 시키고 재우고 목욕 시키고 기저귀 갈고 합니다. 그리고 쌓인 젖병 소독은 매일 제가 합니다. 많이 하면 하루에 6개 정도 합니다. 와이프가 평일 새벽부터 제가 올때까지는 애기가 딱 붙어 있어 젖병닦을 시간이 없나 봅니다.. 평일 퇴근은 애기 낳고 나서 17시40분 ~ 18시 사이에 합니다. 자가 출퇴근으로 25분 30분 걸립니다.
와이프는 평일 새벽에 가끔 못 일어나서 분유를 못주면 제가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는데 회사 회식 1번 하고 술먹고 취해서 들어오고 일요일 운동 후 저녁먹고 19시 40분쯤 집에왔더니 육아는 도와주는게 아니고 공동으로 하는거라면서 뭐라고 하네요.. 운동 후 저녁먹는건 원래 시간 16시 ~ 17시 보단 늦었지만 낮 시간에 친구 온다고 덜 힘들다고 다녀오라고 허락 맡고 간 거고 회식은 술 먹고 오라고 허락 받았지만 너무 많이 먹어온 제 잘못입니다.
저 외벌이 남편인데.. 제가 너무 배려없고 못하는건가요.. 단순 가사/육아 분담 부분만 이야기한거고 다른 부분은 글로 표현이 어려워 생략 합니다.
전업주부인 아내의 가사분담
17년 11월에 결혼 19년 4월에 출산하고 육아중인 직딩 남편입니다.
다른 부분 둘째치고 가사분담하고 육아분담에 대해 글 보시고 의견 주세요.
평일에는 아침먹는 경우 거의 없구요.(신혼 초부터 현재까지 먹은 것 따지면 잘쳐도 6개월 입니다.) 아침을 먹어도 퇴근 할때까지 설거지 안되어 있습니다. 저녁 먹고 제가 설거지 합니다. 간혹 설거지 부분을 이야기 하면 자기가 먹은건 한그릇 뿐이고 다 내가 먹은 그릇들이라면서 설거지 안합니다. 제가 요리를 하던 본인이 요리를 하던 설거지는 제가 합니다. 음쓰 재활용 제가 다 버리고요. 재활용은 가끔 제가 모아두는 봉투에 잘못넣음 엄청 뭐라고 무안을 줍니다. 몇번을 얘기해도 비닐 모으는 곳에 딴거 버리냐며..
빨래는 제가 널고 갭니다.(평일 주말 모두) 제가 퇴근할때 맞추어 빨래 돌리고 끝나면 제가 꺼내고 널고 갭니다. 빨래 돌릴때에도 본인 입을건 있고 본인 빨래는 별로 없으니 돌릴려면 돌리랍니다.
화장실 청소는 와이프가 가끔 합니다. 화장실 청소라봤자 줄눈에 락스 뿌리고 6시간 후에 물 뿌리는게 답니다. 수책구멍 머리카락은 제가 치웁니다.. 택배 제가 다 가져옵니다.
청소는 청소기로 와이프가 합니다.
육아쪽으로 가면 주말에은 애기를 제가 전적으로 다보기로 했는데 사실 그렇게까지는 못하지만 분유 먹이고 트름 시키고 재우고 목욕 시키고 기저귀 갈고 합니다. 그리고 쌓인 젖병 소독은 매일 제가 합니다. 많이 하면 하루에 6개 정도 합니다. 와이프가 평일 새벽부터 제가 올때까지는 애기가 딱 붙어 있어 젖병닦을 시간이 없나 봅니다.. 평일 퇴근은 애기 낳고 나서 17시40분 ~ 18시 사이에 합니다. 자가 출퇴근으로 25분 30분 걸립니다.
와이프는 평일 새벽에 가끔 못 일어나서 분유를 못주면 제가 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하는데 회사 회식 1번 하고 술먹고 취해서 들어오고 일요일 운동 후 저녁먹고 19시 40분쯤 집에왔더니 육아는 도와주는게 아니고 공동으로 하는거라면서 뭐라고 하네요.. 운동 후 저녁먹는건 원래 시간 16시 ~ 17시 보단 늦었지만 낮 시간에 친구 온다고 덜 힘들다고 다녀오라고 허락 맡고 간 거고 회식은 술 먹고 오라고 허락 받았지만 너무 많이 먹어온 제 잘못입니다.
저 외벌이 남편인데.. 제가 너무 배려없고 못하는건가요.. 단순 가사/육아 분담 부분만 이야기한거고 다른 부분은 글로 표현이 어려워 생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