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에게 오빠는 차갑게 헤어지자고 했어..
우리가 사귄지 519일째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얘기했는데
싸우고 각자의 시간을 갖자고 얘기한 오빠가 낯설었지만
다시 화해하고 자연스럽게 주말에 만나 점심 먹고 다시 사랑을
속삭일 줄 알았어..
그런데 시간을 갖은지 24시간만에 오빠는 우리의 관계를 홀로 다 정리했고 화해를 생각하고 만난자리에는 헤어지자는 통보뿐이었지
정말 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마음이 하루만에 정리가 다 되는지..
내가 붙잡아도 성격차이는 극복할 수 없고 나중에 더 힘들어진다던 오빠의 말이 참 가시처럼 아프더라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우리의 헤어짐을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더라
내가 두번 세번 잡았지만 다시 만나봤자 연민의 감정으로 만날것 같다던 오빠의 말 다시 곱씹어 봤어 그래도 참 좋더라 보고싶더라
손잡고 싶고 안고싶더라
519일동안 매주 주말 아침에 일어났가는 카톡과 전화가 없어서 너무 덧없고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친구도 많이 없어서 주말에는 오빠만 만났었는데 그걸 안하니까 만날 사람도 나를 불러주는 사람도 없더라.........
나를 만나기전 오빠가 만났던 모든 여자들이 100일을 넘기지 못해서 깊게 사귀지 못해서 그래서.. 사랑이 변하는것에 오빠가 참을 수 없었다고 생각할께
오빠가 사랑에 초보라고.. 나를 붙잡고 있을 힘이 없어서 놓쳤다고 생각할께 나는 너무 사랑하는데 너무 좋아하는데 참 많이 보고싶은데 카톡 하나 전화 한통 할 수 없는게 너무 슬프다
내 슬픈 얘기가 아니라 기쁜 얘기를 오빠에게 잔해주고 싶은데
없네 카톡에도 전화번호에도
참 사랑했어 사랑에 자만했던 내가 오빠 덕분에 사랑을 배웠고 더욱 성장했어 ...
나 만나는 동안 여자 문제도 없고 술도 많이 안마시고
다른 문제가 아니라 성격차이 때문에 헤어졌다는게 너무 가슴 아프다 이게 뭐라고 준비가 안된 내 마음에 너무 상처를 주네
날씨 좋은데 오빠한테 전화도 못하네
우리가 사귄지 519일째
사랑한다고 보고싶다고 얘기했는데
싸우고 각자의 시간을 갖자고 얘기한 오빠가 낯설었지만
다시 화해하고 자연스럽게 주말에 만나 점심 먹고 다시 사랑을
속삭일 줄 알았어..
그런데 시간을 갖은지 24시간만에 오빠는 우리의 관계를 홀로 다 정리했고 화해를 생각하고 만난자리에는 헤어지자는 통보뿐이었지
정말 너무 사랑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마음이 하루만에 정리가 다 되는지..
내가 붙잡아도 성격차이는 극복할 수 없고 나중에 더 힘들어진다던 오빠의 말이 참 가시처럼 아프더라
어제 저녁부터 오늘 아침까지 우리의 헤어짐을 받아들이기 너무 힘들더라
내가 두번 세번 잡았지만 다시 만나봤자 연민의 감정으로 만날것 같다던 오빠의 말 다시 곱씹어 봤어 그래도 참 좋더라 보고싶더라
손잡고 싶고 안고싶더라
519일동안 매주 주말 아침에 일어났가는 카톡과 전화가 없어서 너무 덧없고 내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친구도 많이 없어서 주말에는 오빠만 만났었는데 그걸 안하니까 만날 사람도 나를 불러주는 사람도 없더라.........
나를 만나기전 오빠가 만났던 모든 여자들이 100일을 넘기지 못해서 깊게 사귀지 못해서 그래서.. 사랑이 변하는것에 오빠가 참을 수 없었다고 생각할께
오빠가 사랑에 초보라고.. 나를 붙잡고 있을 힘이 없어서 놓쳤다고 생각할께 나는 너무 사랑하는데 너무 좋아하는데 참 많이 보고싶은데 카톡 하나 전화 한통 할 수 없는게 너무 슬프다
내 슬픈 얘기가 아니라 기쁜 얘기를 오빠에게 잔해주고 싶은데
없네 카톡에도 전화번호에도
참 사랑했어 사랑에 자만했던 내가 오빠 덕분에 사랑을 배웠고 더욱 성장했어 ...
나 만나는 동안 여자 문제도 없고 술도 많이 안마시고
다른 문제가 아니라 성격차이 때문에 헤어졌다는게 너무 가슴 아프다 이게 뭐라고 준비가 안된 내 마음에 너무 상처를 주네
정말 많이 사랑했어 잘 살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