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와 사이가 안좋습니다

ㅋㅋ2019.06.09
조회1,661
제가 입사한날이 4월22일부터 5월한달간 야근했고 주말에도나와서 야근했습니다.
실장이 오고나서 직원3명니 퇴사했구요
실장이 작년 12월에 입사했고 퇴사한분들은 오래다녔는데 12월31일 하루전에 그만두겠다고 말했다고합니다 그리고 올래 1월부터 알바 고용했구요
4월22일 입사한 날로부터 작년 전임자들부터 알바분들까지 헌담합나다 너무 듣기 싫어요
그리고 지인분이와서 일하는데 그분도 말이 많아요
둘이서 하루종일 전임자 욕하고 알바분들 욕하고 그게 취미인거 같습니다. 5월초에 알바한분 더 뽑고 지인분이 5월15일에 그만둔다고해서 3월에 알바했던분한테 연락해서 알바2명 쓰게되었습니다.
지인분은 4월달부터 일했는데 5월달에 일하는 알바분이 일이 하나도 안되어있다면 저한테 말합니다.
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고 실장는 저와 알바분들과 행동이 다릅니다. 아주 기분이 나쁘정도로..
제가 알바같고 알바들이 직원같아요
엄청 잘해주고 떡볶이 먹고싶다하여 제게 사다 바쳤고 그분들한테 잘해줍나다 알바분들한테 작년 전임자와 올해 알바 고용했던분 4월에 그만든 남자 직원 헌담을합니다. 부모교육을 못받아서 행동이 저러는거다 뇌가없다 멍청하다 남자직원 딸(4살) 사진까지 보여주면서 헌담하고 그 말이 심합니다. 욕설을 내뱉은 것이 아니라 말로 사람을 죽입니다.
그리고 제가 답답한 마음에 카페에다가 글을 올렸습니다 3번정도요 5월 말까지하고 알바분들은 그만뒀습니다 6월4일 5월에 알바했던 분들중 한분이 실장한테 말해서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카페에다가 실명을 쓰지 않았고 욕설도 쓰지 않았습니다.
둘이서 하루종일 통화하면서 뇌가없다 멍청하다 무식하다 부모교육을 제대로 못받았다고하면서 손해배상청구에 사이버수다대 신고한다며 그런 전화통화내용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날 몸이 아퍼서 출근못했습니다. 카톡으로 몸이 아퍼서 출근 못할꺼같다고 보냈고 전화하면 지할말만하고 뚝 끊어버려서 너무 기분 나빠서 전화는 안했고 톡으로 남겼습니다. 그리고 오너한테 말할때도 일부러 안나온거 같다며 말하고 카페에다가 글쓴 내용을 외곡으로 얘기했고
출근 못한날 저녁 6시 30분정도에 전화왔습니다
대표님이 저한테 실장한테 사과하면 받아줄테니 금요일에 출근하라고 말합니다.
금요일에 출근해서 사과했고 엄청 장난 아니였습니다.
정치에대해 모르는게 무식한건 당연한건 알고있었는데 내가 언제 정치에대해 말했냐고 하면서 ㅈㄹㅈㄹ합니다 실장은 정치얘기 좋아합니다 나경원이 어쩌고 삼성 이재용이 어쩌고 문재인이 어쩌고 빨갱이 어쩌고 국회의원 누구 말하면서 어쩌고 이게 정치얘기 아닌가요?
저는 정치에대해 잘모르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몰라서 카페에다가 글쓴겁니다.
알바와 직원관에 차별이 심하고 오히려 제가 제 삼자 같은 느낌이였고 알바분들이 직원 같았습니다.
저보고 계속 다닐꺼냐고 말합나다.
내가 오너면 너같은애 잘랐어 라고 말했고 그날 저는 점심 저녁더 못먹고 8시까지 일하고 퇴근했습니다.
대표님은 실장이 저한테 나가라는 씩으로 행동하는지 모릅니다. 저 계속 다녀도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