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서비스가 정말 안 좋았어. 서버가 우릴 잊어버린거야. 그래서 지적을 했는데 나온 음식이 따뜻하지 않고 차가웠어. 이때 이미 기분 상했지. 1인당 만이천원이었는데 둘이서 먹음 이만사천원이지. 그런데 계산되고 나와서 핸드폰 보니 사만 팔천원이 계산되어 있었음 이때 이미 택시 탐. 왜 확인 안했냐고 물어본다면 직원이 그냥 긁음. 내가 전화 해보니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하네. 이때 어떻게 해야하지? 기분나빠서 네이버랑 구글 댓글 안좋게 씀. 이래도 분이 안풀려. 1
정말 기분 나쁜 곳, 어떻게 해?
이때 이미 기분 상했지. 1인당 만이천원이었는데 둘이서 먹음 이만사천원이지. 그런데 계산되고 나와서 핸드폰 보니 사만 팔천원이 계산되어 있었음
이때 이미 택시 탐. 왜 확인 안했냐고 물어본다면 직원이 그냥 긁음. 내가 전화 해보니 환불이 불가능 하다고 하네.
이때 어떻게 해야하지?
기분나빠서 네이버랑 구글 댓글 안좋게 씀. 이래도 분이 안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