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팔목이아파서신랑이 숟갈로 밥을 떠먹여주고금요일에 친구들이랑 맛난거 사먹으라고50만원 주는데 눈물나네요 인터넷에서 화장품 가격이 센거이거 바르고싶다라고 그냥 흘려말햇는데 카드로 사라며 그까짓거 돈이야 또벌면되지하는데 저 남편 잘만났죠? 51
나만 바라보는 내신랑
요즘 팔목이아파서
신랑이 숟갈로 밥을 떠먹여주고
금요일에 친구들이랑 맛난거 사먹으라고
50만원 주는데 눈물나네요
인터넷에서 화장품 가격이 센거
이거 바르고싶다라고 그냥 흘려말햇는데
카드로 사라며 그까짓거 돈이야 또벌면되지하는데
저 남편 잘만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