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쯤에 아버지가 그 지하실로 들어가 사는 거 말임 난 그거 개소름이었음 내가 왜 소름 돋는진 잘 설명을 못 하겠는데 자기가 무시하던 사람이 살던 곳에 자기도 제 발로 들어가서 살게 돼서 그런가? 마지막에 아들이 아빠한테 쓴 편지 나레이션 하는 부분에서도 자신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그 집을 살테니 아버지는 그냥 계단만 올라오시면 된다고 그러니 그 때까지 건강하시라는 부분도 좀 맘에 걸린 게 그 범죄자가 어떻게 돈을 많이 버냐 그 으리으리한 집을,,, 아버지는 결국 못 나오고 거기서 쭉 밤바다 모스부호 누르고 배고플 때도 목숨 걸고 나와야 되고 살인한 건 잘못했는데 그냥 뭔가 안타까웠음 박어쩌고 죽인 것도 원래 지하실에서 살던 남편한테 냄새난다는 몸짓해서 충동적으로 죽인 거 아님? 부부가 냄새난다고 험담하는 거 듣고 우는 것도 너무 좀 슬펐음 뭔가...
그리고 처음에 가난했던 가족이 기회가 생겨서 잘못된 방법을 썼지만 돈 좀 잘 벌게 됐잖아 그 과정에서 떵떵거리면서 지하부부 무시했는데 약점 잡히니까 빌빌 기는 거 그러다 사람 죽이고 가족 한 명 죽고 하는 게 뭔가 교훈을 주려던 거 아닐까 ㅜㅜ 근데 그게 자세하게 뭔지 잘 모르겠다
기생충 결말 좀 소름이지 않음? 스포 O
마지막 쯤에 아버지가 그 지하실로 들어가 사는 거 말임 난 그거 개소름이었음 내가 왜 소름 돋는진 잘 설명을 못 하겠는데 자기가 무시하던 사람이 살던 곳에 자기도 제 발로 들어가서 살게 돼서 그런가? 마지막에 아들이 아빠한테 쓴 편지 나레이션 하는 부분에서도 자신이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그 집을 살테니 아버지는 그냥 계단만 올라오시면 된다고 그러니 그 때까지 건강하시라는 부분도 좀 맘에 걸린 게 그 범죄자가 어떻게 돈을 많이 버냐 그 으리으리한 집을,,, 아버지는 결국 못 나오고 거기서 쭉 밤바다 모스부호 누르고 배고플 때도 목숨 걸고 나와야 되고 살인한 건 잘못했는데 그냥 뭔가 안타까웠음 박어쩌고 죽인 것도 원래 지하실에서 살던 남편한테 냄새난다는 몸짓해서 충동적으로 죽인 거 아님? 부부가 냄새난다고 험담하는 거 듣고 우는 것도 너무 좀 슬펐음 뭔가...
그리고 처음에 가난했던 가족이 기회가 생겨서 잘못된 방법을 썼지만 돈 좀 잘 벌게 됐잖아 그 과정에서 떵떵거리면서 지하부부 무시했는데 약점 잡히니까 빌빌 기는 거 그러다 사람 죽이고 가족 한 명 죽고 하는 게 뭔가 교훈을 주려던 거 아닐까 ㅜㅜ 근데 그게 자세하게 뭔지 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