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너무 후회됩니다..
이제 곧 1년이 다되어가는 작년 신입이고
30명 정도 되는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직장 상사가 단둘이 술 한잔 하자고 해서
불안한 마음으로 술을 마셨는데
제가 그동안 예의없이 행동했던것.. 제 기분에 욱 해서 싸가지 없게 말했던 것들을 조심히 언급하시면서
나는 ㅇㅇ씨가 앞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믿어서 이렇게 조언해주는거라고
앞으로는 상대를 좀더 배려심 있게 말하는게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제가 왜 올해에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저보다 경력도 많고 나이도 많은 상사에게 짜증내기도 했고
심지어 부장님과 한번 말 다툼 한 적도 있습니다.
모두다 저의 잘못이었고.. 제가 욱해서 싸가지 없게 말했던것 같습니다
어쩐지 요새 제가 직장에서 인사를 하거나 대화 주제를 꺼내면 다들 피하는게 느껴지던 참이었는데
제가 다른 사람이었어도 제가 싫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태도를 바꾸고 고칠점을 고치면
회사생활이 나아질까요? 이제껏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내일부터 어떻게 출근해야할지 두렵네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
직장상사에게 소리지르고 짜증낸 제 행동들이 부끄럽습니다.. 어떡하죠...
이제 곧 1년이 다되어가는 작년 신입이고
30명 정도 되는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직장 상사가 단둘이 술 한잔 하자고 해서
불안한 마음으로 술을 마셨는데
제가 그동안 예의없이 행동했던것.. 제 기분에 욱 해서 싸가지 없게 말했던 것들을 조심히 언급하시면서
나는 ㅇㅇ씨가 앞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고 믿어서 이렇게 조언해주는거라고
앞으로는 상대를 좀더 배려심 있게 말하는게 좋겠다고 하셨습니다.
생각해보니... 저도 제가 왜 올해에 이랬는지 모르겠는데...
저보다 경력도 많고 나이도 많은 상사에게 짜증내기도 했고
심지어 부장님과 한번 말 다툼 한 적도 있습니다.
모두다 저의 잘못이었고.. 제가 욱해서 싸가지 없게 말했던것 같습니다
어쩐지 요새 제가 직장에서 인사를 하거나 대화 주제를 꺼내면 다들 피하는게 느껴지던 참이었는데
제가 다른 사람이었어도 제가 싫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태도를 바꾸고 고칠점을 고치면
회사생활이 나아질까요? 이제껏 주변 사람들에게 너무 죄송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내일부터 어떻게 출근해야할지 두렵네요...
꼭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