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그러진 70년대 우상 '레이프 가렛'

와이구야200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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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70년대 우상 '레이프 가렛'일그러진 70년대 우상 '레이프 가렛'


일그러진 70년대 우상 '레이프 가렛'
일그러진 70년대 우상 '레이프 가렛'
일그러진 70년대 우상 '레이프 가렛'
일그러진 70년대 우상 '레이프 가렛'
이랬던 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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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70년대 우상 '레이프 가렛'
  그리고.. 무임승차와 마약소지로 체포되고..   일그러진 70년대 우상 '레이프 가렛'   1970년대에 한국을 포함한 세계 청소년들의 우상으로 떠올랐던 레이프 가렛(44)이 무임승차 및 마약 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17일(이하 현지 시각)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인터넷판에 따르면 가렛은 지난 14일 오후 로스앤젤레스 지하철 ‘퍼싱광장역’에서 실시한 불심 검문에서 승차권 없이 무임 승차한 사실이 밝혀졌고, 추가 수사 과정에서 마약인 헤로인을 소지한 사실이 드러나 이날 정식 기소됐다. 아역 배우로 활동하던 중 가수로 이름을 떨친 가렛은 ‘아이 워즈 메이드 포 댄싱(i was made for dancing)’으로 한국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어 내한 공연을 갖는 등 10대들의 우상으로 자리잡았지만 1970년대부터 마약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해 말썽을 일으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