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사회생활 (긴글,팩트)

결국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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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를 가지고 일을 계속하기 보다는 힘들어서 그냥 적당한 남자 만나서 결혼한 후 일을 관두려고 하는 (취집) 여성들이 상당히 많고, 아직도 많다.이는 2000년대 설문조사에서 이미 과반수 이상으로 밝혀진 부분이다. 직장여성들이 흔히 쓰는말 중에 "그냥 결혼이나 할까?" 가 있을 정도 이다.그나마 여성들이 20~30때 취업에 힘을 쓰는 이유는 자신의 조건을 갖춰 더 좋은 조건의 결혼 상대를 만나기 위함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행복이란건 내 씀씀이보다 풍족하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돈을 많이버는 엘리트 여성이라도 자신보다 더 버는 남자를 만나면 힘든일을 관둔다. 돈 못버는 남자는 무능력하고 찌질하게 취급하지만,여자는 그렇지 않기 때문에 심리적 부담도 그닥 없다. 근데 남자들 중엔 일을 자신의 인생으로 여기고 일에 미쳐사는 사람들이 많다.이런 사람들이 보통 임원이다 CEO가 된다.
여성보다 남성들이 회사내에서 일을 훨씬 잘하고 많이 하는건 익히 알고 있을 것 이다.요즘 여성들은 남성을에 비해 가정을 부양할 책임감과 같은 것이 적기 때문에 치열하게 일하지 않고 비교적 쉽게 일을 관둔다."난 가정에 얽매이기 싫어" 하면서 결혼을 안했으면 안했지 내가 돈 많이 벌어서 책임감을  가지고 가정을 꾸리려는 여성은 거의 전무하다 보면된다.여성은 회사보단 자기 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일하기 때문에 뺀질거린다거나 회사에 불만이 훨씬 많고 잘 못견딘다. 대부분 자기 중심적으로 오냐오냐 살아왔기 때문에 회사에서 격는 일들이 납득이 안되고 세상 억울하고 서럽다. 거기다 여자끼리 파벌을 만들어 서로를 은근히 괴롭히고, 그 결과 누군가는 희생양이 되서 회사를 관두기도 한다.그에 비해 남자들은 군대를 겪으면서 부조리와 불만을 스스로 참는 능력을 갖춘다. 힘든 일이 있어도 큰 일이 아니면 왠만하면 참고 견딘다. 이 책임감과 인내력은 추후에 실력차와 인맥차이로도 발전하기 때문에 여성중 임원까지 갈만한 사람이 많이 않게 된다.회식이다 사행사만 봐도 여자들은 어떻게든 빠지려고 애를쓰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대기업이 아닌이상 기업문화가 X같기 때문에 참석하는게 꼭 옳은건 아니다. 하지만 여기서 하고픈 말은 남자들은 그만큼 어떻게든 살아남겠다는 절실함과 책임감을 가지고 회사를 다니고 있다.
이나라에서 남자는 직장을 때려친다는 선택을 왠만해선 하지 못한다는거다.이러니 여성들의 불평 불만이 남자들에겐 철없고 같잖게 들릴 수 밖에... 군대도 면제고 해외여행은 2~30여자가 압도적 1위, 사회에서는 꿀만 찾는데다가 일도 비교적 쉽게 관둬도 되고 큰 돈 안들이고도 취집이란 탈출구 혹은 인생역전 찬스도 쓸 수 있는데, 오히려 차별 받는다고 꿀 찍어먹을 떡까지 달라고 하니까 공주처럼 자란 80년대생 여자들이 회사를 다니면서 남긴 안좋은 인식들 때문에 여성직원에 대한 나쁜 편견을 가진 고위직이 많다. 여성 임원들도 여성직원을 기피하는 일도 있는거보면 알 수 있다.
여자 직원이 많이  않은데는 출산의 영향이 크다.출산 후 회사를 병행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맞벌이더라도 남성이 더 바쁜경우가 많아 여성이 육아에 더 치우치는건 맞다. 경력단절이 일어나게 된다. 이 부분은 나라에서 육아로 인한 경력단절이 일어나지 않도록 힘쓰는 정책을 계속해서 시행하면서 개선하려고 노력중이다.대기업의 경우는 여성 임직원에 대해 상당한 제도들을 운영한다. 다만 이마저도 악용하는 여성들이 많아지면서 여성에 대한 인식이 더 안좋아졌다.그럼 육아를 남자가 부담하면 되지 않겠냐 하겠지만 애초에 남자에게는 그 혜택이 주어지지 않는 곳이 많고 주어진다해도 남자가 보통 더 많이 벌기때문에 그렇게 되기는 쉽지 않다.그리고 내가 일 할테니 남자가 전업주부 하길 바라는 여자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스스로 전업주부보다 회사 다니는게 더 힘들다는 걸 사실 알고 있기 때문이다.육아는 3살까지 정말 힘들지만 그 이후론 요즘 어린이집을 보내기때문에 어느정도 틈은 있다.
또한 전공을 살펴보면 애초에 어렵고 힘든 과목들을 피해 전공부터가 문과에 쏠려있어 대학교를 졸업하고나서도 남자들에 비해 퀄리티와 난이도가 낮은 직업에 취직을 많이한다.남자처럼 돈 모아서 언제쯤 집사고 차사고 이런 고민보단, 적당한 수입으로 빚 갚고 사고 싶은것 여행할것 즐기는데 다쓰고 혼수 비용 몇 천만 남겨 놓으면 되겠거니 하는 생각 때문이다.혹여 돈을 왜 못모았냐 물어보면 보통 부모님 드렸다고 둘러 대기도 한다.그래서 단순 경리나 단순 사무업무는 대부분 여자이다. 애초에 임원까지 갈 수 있는 직업이 아니거나 오래 다날만한 직장이 아니다. 이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여성들은 본인들도 그걸 알기 때문에 더 노력해서 이직을 한다거나 승진을 노리기 보단 성형을 하던지 자기를 가꿔 자기 가지치를 올리고 30초반 전에 결혼을 성공 시키려 한다.
요약하자면 남자에 비해 약한신체, 딸바보 시대에 태어나 어릴 때부터 너무 오냐오냐 학창시절엔 여자라서 봐주고 남자한테 대우받고 갑질하며 공주님처럼 자라오면서 형성된 자기중심적 마인드,드라마들이 불어넣은 백마탄 왕자와 우아한 사모님의 환상, 이너것들이 책임감과 인내력에 영향을 주어 직장을 끈기있게 다니기보다는 쉽게 관두고 취집을 하고 싶어한다.여성을 위한 제도를 악용하거나 힘든 일을 피하고 내로남불 자기 중심적인 마인드로 현재 고위직들에게 안좋은 인식을 남기고 있다.그리고 애초에 남자에 비해 오래 다닐 수 있는 고퀄리티 직업을 가지지 못해 전공 선택부터 대부분 편한 길만 찾기 때문인데 이는 책임감이 없는 것과도 연결이 된다, 후에 결혼도 결국 자기 보다 조건이 좋은 남자만 찾아 결혼하다보니 보통 남자가 더 많이벌고 바빠서 육아의 경우 주로 여성이 부담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모든게 합쳐져 일을 관두게 됩니다.
여자들이 편한길만 찾다가 능력이 안되고 인내력 딸려서 취집하려고 일을 관두고 결국 남자탓을 한다. 자기들이 받아온 우대와 양보는 좋고 능력이 안되서 보는 피해는 여자라서 라고 한다.그러면서 주제를 모르고 능력남들 평가하는 면접관 마인드와 집도 차도 집안 일도 남자가 대신 해주길 바라는 공주병이 대부분 걸려있다고 한다. 
글에 과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진짜 현실이며 현재 회사 생활 여자들의 사회생활에 주된 원인이며 무시 할 수 없는 현재 진행형 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썩어빠진 문화를 후손에게는 물려줘서는 안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