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만 죽이던 빌라 인테리어 후기 건축설계 전공한 건설사 직원의 15평 빌라 인테리어

집돌이2019.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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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건축학과(건축설계전공)을 졸업하고 건설사에 취업해서 회사에 다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최근에 후암동 12평 짜리 4층/4층 빌라를 매입하게 되었는데요.

10년된 빌라여서 내부 인테리어가 엉망이더라구요.

 

단하나 정말 좋았던것은 뷰가 기가막힌 곳이라는.... 나중에 사진 보시면 다들 공감하실꺼에요.

 

집보러 갔을때, 여기는 무조건 인테리어해서 살아봐야겠다는 맘을 먹었습니다.

 

대학때 배웠던 설계는 조금이나 도면 그릴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우선 원래 저희 집 모습을 보실까요?

 

 

 

 

 

 

 

 

 

 

 

어때요 뷰만 좋죠? 이제 공사 하기앞서서 기본 스케치를 했어요. 단면을 근데 저만 알아봅니다.

 

 

 

 

나름 사람도 있어요 ㅋㅋ 창을 어떻게 할지 고민도 좀 했구요.

 

나머지 스케치업으로 가구배치좀 짜본거구요, 드레스룸에 시스템가구와 자잘한 디테일들 협의한 도면들입니다.

 

 

이제 공사 사진들인데요 철거부터 해서 디테일한거는 그냥 사진말 올릴께요

 

 

 

 

 

 

 

이렇게 철거를 다하고 공사를 하나씩 하면서 가장 큰 문제는 일정 맞추는거였어요.

공사순서에 맞게 공저잉 들어와야하는데 하루만 딜레이되도 다시 날을 맞춰야하니까요.

 

자 이제 기다리시던 완성본을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