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동면 후동리에 살고있는 주민입니다. 대한국민 누구나 홍천하면 공기좋고 깨끗한홍천강이 흐른다고 믿고있습니다. 하지만 빛좋은 개살구입니다. 전직홍천군수가 축사 건축허가에 제약을 풀어주면서 우후죽순으로 축사가 여기저기 들어서버렸습니다. 소똥밭이라해도 과언은 아닌듯싶습니다.저희는 홍천군청이 남발하는 축사허가 때문에앞으로 피해를 보게되었습니다. 대형축사가 허가되선 안될땅에 욕심많은 땅주인이 공무원에 유착해주었는지 올해 2 월에 건축허가가 떨어졌답니다.저희도 모르는일이...저희목숨을 위협하는 혐오시설허가가 승인되었다는게 말이됩니까? 참으로 어이없고 기가막힙니다. 저희는 어떻게 살란말입니까? 물어보십시오! 와서보십시오! 내가족이 대형축사옆에 산다면 살라고 하시겠습니까? 소가 유발시키는 소음과 냄새,배설물로인한 각종벌레와 전염병을 고스란히 내가ㅡㅡ 내집에서...억울하게 당해야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너무억울합니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담당공무원은 처벌받아야합니다. 사전조사도 없이 뇌물을 받지않고서는 허가가 나서는 안되는곳입니다. 허가를 취소해야합니다. 도와주십시요! 사람은 쾌적한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습니다. 타인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것을 알고도 건축하겠다는 땅주인이나 뇌물먹고 허가해준 공무원은 벌을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홍천군청은 남발하는 축사건축허가를 중단하라!!!! 홍천군 주민을. 죽이기 위한 행위를 중단하라!!! 1
주민과 환경을 파괴시키는 홍천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