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가 너무 하고 싶은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가 바라는 연애는 뭐 특별한것도 없어요. 그냥 날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맛있는거 먹고 좋은곳 놀러다니는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연애에요. 근데 지난 1년 사이에 썸을 세번 탔는데 그 세번 다 썸에서만 끝이 나고 이정도 썸 탔으면 (1-2개월) 사귀어도 되겠지? 라고 생각 하는 순간 남자쪽에선 꼭 전화나 문자가 옵니다. 내용은.. "생각해보니 난 지금 연애 할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지금은 여자친구 만들 여유가 없어" "넌 정말 좋은 사람인데 지금은 아닌것 같아" 남자들 다 왜이러나요?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저 혼자 썸 탄거 아니냐고 착각들 하실지도 모르는데 남자쪽에서 시간만 나면 밥먹자 하고, 영화 보다가 손도 잡고, 헤어질때 허그도 하고, 주말마다 시간 같이 보내고, 미래 얘기도 하고, 결혼관 얘기도 하고, 이런게 썸 아닌가요? 제가 생각하는 썸과 실제 썸의 정의가 다른건가요? 오늘 또 한명의 썸남에게서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살짝 흥분해서 쓰는 글이긴 한데 남자분들 이유좀 알려주세요. 썸에서 그만 둘거면 애초에 시작을 하지 말아야지요 이 비겁한 자식들아!! ㅜㅜ
썸에서 항상 끝나요
제가 바라는 연애는 뭐 특별한것도 없어요. 그냥 날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랑 맛있는거 먹고 좋은곳 놀러다니는게 제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연애에요.
근데 지난 1년 사이에 썸을 세번 탔는데 그 세번 다 썸에서만 끝이 나고 이정도 썸 탔으면 (1-2개월) 사귀어도 되겠지? 라고 생각 하는 순간 남자쪽에선 꼭 전화나 문자가 옵니다.
내용은..
"생각해보니 난 지금 연애 할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지금은 여자친구 만들 여유가 없어"
"넌 정말 좋은 사람인데 지금은 아닌것 같아"
남자들 다 왜이러나요? 제가 문제가 있는걸까요?
저 혼자 썸 탄거 아니냐고 착각들 하실지도 모르는데 남자쪽에서 시간만 나면 밥먹자 하고, 영화 보다가 손도 잡고, 헤어질때 허그도 하고, 주말마다 시간 같이 보내고, 미래 얘기도 하고, 결혼관 얘기도 하고, 이런게 썸 아닌가요? 제가 생각하는 썸과 실제 썸의 정의가 다른건가요?
오늘 또 한명의 썸남에게서 일방적인 통보를 받고 살짝 흥분해서 쓰는 글이긴 한데
남자분들 이유좀 알려주세요. 썸에서 그만 둘거면 애초에 시작을 하지 말아야지요 이 비겁한 자식들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