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 이혼접수하러 법원갑니다 언제 해외로 튈지도 모르고, 같이 안사는 자식한테는 양육비 일절 줄 수 없지만 보고 싶을땐 데리고 나오라는 참 속 끓게 만든 남의 편과 이혼하러 갑니다. 저도 조금씩 벌면서 이직 준비도 차~~~~근차~~~~~근 하고 있고, 그 때까지만 한부모지원금을 받으면 되니 사실 매달양육비는 필요없지만 재산분할이 어찌될지 관건이네요... 참고로 신랑은 지난달까지 중소기업 해외지사로 7개월 일했다가 그만두고 한국들어와 서울 어디선가에서 월세살고 수중에 몇천만원 있는게 다인것 같아요 저는 친정에서 애키우는 중인데 매달 양육비은 없어도 , 좀 목돈으로 약간 받아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여태까지 애 양육비는 30만원씩 토탈 3년정도 받은것 같아요. 그 외엔 저희 친정에서 많이 도와주셨구요 이정도으로 애아빠가 돈을 풀지 않으려해서 판사님만 믿고 있는 상황입니다 평소 종교는 믿지 않지만 앞으로 엄습해올 불안감에 저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지네여 ㅠㅜ
잘되길 응원해주세여
드디어 내일 이혼접수하러 법원갑니다
언제 해외로 튈지도 모르고, 같이 안사는 자식한테는 양육비 일절 줄 수 없지만 보고 싶을땐 데리고 나오라는 참 속 끓게 만든 남의 편과 이혼하러 갑니다.
저도 조금씩 벌면서 이직 준비도 차~~~~근차~~~~~근 하고 있고, 그 때까지만 한부모지원금을 받으면 되니 사실 매달양육비는 필요없지만 재산분할이 어찌될지 관건이네요...
참고로 신랑은 지난달까지 중소기업 해외지사로 7개월 일했다가 그만두고 한국들어와 서울 어디선가에서 월세살고 수중에 몇천만원 있는게 다인것 같아요
저는 친정에서 애키우는 중인데 매달 양육비은 없어도 , 좀 목돈으로 약간 받아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여태까지 애 양육비는 30만원씩 토탈 3년정도 받은것 같아요. 그 외엔 저희 친정에서 많이 도와주셨구요
이정도으로 애아빠가 돈을 풀지 않으려해서 판사님만 믿고 있는 상황입니다
평소 종교는 믿지 않지만 앞으로 엄습해올 불안감에 저도 모르게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어지네여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