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틴 시즌1 5화 中
김하나가 시험 범위 잘못알고 있는거 봤는데도 얘기 안해 줌. 김하 범위 잘 못알아서 문제 틀려서 우는데 관심도 안가지고 이 와중에 도하한테 어장침.
에이틴 시즌1 14화 中
김하 폰으로 ‘엄마’라고 전화오는데 왜 안 받냐고 캐물음. 다음에는 엄마한테 전화 오면 꼭 받으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림. (참고로 김하는 어머니 안 계심. 할머니를 ‘엄마’라고 저장)
에이틴 시즌1 15화 中
“너도 별로야. 거짓말 적당이해. 꼬리가 길면 잘린다.”
“야 미안한데 너한텐 그런 적 없어.”(김하가 자기나 도하한테 어장치지 말라니까 저렇게 말함. 그동안 김하한테 온갖 어장 다 쳐놓고서 저런식으로 말함)
“여행비 낼 돈도 없으면서. 미술학원은 어떻게 다녀? 할머니가 내주셔?(엄청 비아냥거림) 아니면 안 다니나? 뭐야 진짜야? 와 이거 떠본 건데 진짜 큰 거 하나 건졌네. 애들이 알면 널 뭐라고 생각할까?”
에이틴 시즌2 9화 中
“내가 이과 가서 시험 기간에 좀 할 만한가 봐? 이번에도 1등 하겠다 야.
1등을 1등이라고 하지 뭐라 그래. 뭐 겸손 떠는거야?” (오죽하면 주하가 넌 왜 항상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고 함. 이때도 김하는 하민 착하다면서 커버쳐줌.)
에이틴 시즌1 15화 中
“이제 전교1등이라 내가 유학을 가든 말든.”
“뭐 지금 고백하는거야? 그럼 뭐 하자는 건데. 별로다.” (자기 좋아했었다는 김하 고백에 저런식으로 대답함.)
“맞아 나별로야. 그래서 네가 나한테 자꾸 나쁘게 말하는지도 모르지. 넌 착한사람이야. 그리고 난 널 좋아했었고. 근데 넌 또 나한테 이렇게 상처 주는 말들을 해. 우린 공통점이 많잖아. 그래서 너한테 많이 의지하면서도 한편으로 불편했었어. 나처럼 네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채야 하는 사람 말고 네가 착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그래서 널 안 좋아하기로 한거야.” (김하 대사. 그동안 김하가 얼마나 상처받아 왔는지 알 수 있는 장면.)
그동안 김하가 민이는 말을 얄밉게 한다며 웃어넘겼지만 계속 상처받아 왔던 걸 알 수 있음. 민이는 착하지만 자신이 별로인 사람이라 나쁘게 대하는거 같다는 말이 김하 자존감이 낮다는걸 보여줌. 그 와중에 하민은 고백은 네가 했는데 상처는 내가 받았다며 울려고 함.
민이가 김하 좋아한다는 감정선? 어디서도 느끼지 못함. 시즌1까지만 하더라고 민이한테 김하는 그냥 라이벌 아니면 어장 중 한 명 이었는데 김하 김조연인거 밝혀지면서 갑자기 김하 열심히 커버치기 시작함. 이중적인 자신과 닮아있는 김하한테 알게 모르게 감정을 느꼈을지도 모름. 시즌2 돼서도 김하 좋아하는 사람 있다니까 신경 쓰고 주하가 김하 좋아한다니까 경계하고 하지만 여전히 김하한테 자격지심 느끼고 상처줌.
김하도 민이도 둘 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하지만 김하는 민이 나쁘게 대한 적 없음. 항상 민이 착하다면서 커버침. 자격지심이나 라이벌 의식 느낀 적도 없음. 김하는 오히려 민이 자존감 높여주려고 하는데 민이는 김하 자존감 계속 낮추고 있음.
그에 반해 주하는 김하 사소한 말에도 웃어주고 반응 잘 해주고 잘 챙겨줌. 김하한테 예쁘다고 해주고 민이가 김하한테 틱틱거리니까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대신 따져줌. 그야말로 옆에서 자존감 계속 높여주고 있음.
내가 좋아하지만 자존감 낮추는 사람이랑 나를 좋아해주고 자존감 높여주는 사람, 김하처럼 자존감 낮은 사람은 후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음. 그래서 김하도 민이한테 감정 완전히 정리하려고 저렇게 말한 듯함.
개인적으로 더 이상 김하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하나 잘 되기를 바람... 김하민은 배우들은 너무 잘 어울리지만 둘은 그냥 애증의 관계로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임...
에이틴2 김하민 절대 될 수 없는 이유
김하나가 시험 범위 잘못알고 있는거 봤는데도 얘기 안해 줌. 김하 범위 잘 못알아서 문제 틀려서 우는데 관심도 안가지고 이 와중에 도하한테 어장침.
에이틴 시즌1 14화 中
김하 폰으로 ‘엄마’라고 전화오는데 왜 안 받냐고 캐물음. 다음에는 엄마한테 전화 오면 꼭 받으라는 식으로 비아냥거림. (참고로 김하는 어머니 안 계심. 할머니를 ‘엄마’라고 저장)
에이틴 시즌1 15화 中
“너도 별로야. 거짓말 적당이해. 꼬리가 길면 잘린다.”
“야 미안한데 너한텐 그런 적 없어.”(김하가 자기나 도하한테 어장치지 말라니까 저렇게 말함. 그동안 김하한테 온갖 어장 다 쳐놓고서 저런식으로 말함)
“여행비 낼 돈도 없으면서. 미술학원은 어떻게 다녀? 할머니가 내주셔?(엄청 비아냥거림) 아니면 안 다니나? 뭐야 진짜야? 와 이거 떠본 건데 진짜 큰 거 하나 건졌네. 애들이 알면 널 뭐라고 생각할까?”
에이틴 시즌2 9화 中
“내가 이과 가서 시험 기간에 좀 할 만한가 봐? 이번에도 1등 하겠다 야.
1등을 1등이라고 하지 뭐라 그래. 뭐 겸손 떠는거야?” (오죽하면 주하가 넌 왜 항상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고 함. 이때도 김하는 하민 착하다면서 커버쳐줌.)
에이틴 시즌1 15화 中
“이제 전교1등이라 내가 유학을 가든 말든.”
“뭐 지금 고백하는거야? 그럼 뭐 하자는 건데. 별로다.” (자기 좋아했었다는 김하 고백에 저런식으로 대답함.)
“맞아 나별로야. 그래서 네가 나한테 자꾸 나쁘게 말하는지도 모르지. 넌 착한사람이야. 그리고 난 널 좋아했었고. 근데 넌 또 나한테 이렇게 상처 주는 말들을 해. 우린 공통점이 많잖아. 그래서 너한테 많이 의지하면서도 한편으로 불편했었어. 나처럼 네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채야 하는 사람 말고 네가 착하게 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는게 더 좋을 것 같아서 그래서 널 안 좋아하기로 한거야.” (김하 대사. 그동안 김하가 얼마나 상처받아 왔는지 알 수 있는 장면.)
그동안 김하가 민이는 말을 얄밉게 한다며 웃어넘겼지만 계속 상처받아 왔던 걸 알 수 있음. 민이는 착하지만 자신이 별로인 사람이라 나쁘게 대하는거 같다는 말이 김하 자존감이 낮다는걸 보여줌. 그 와중에 하민은 고백은 네가 했는데 상처는 내가 받았다며 울려고 함.
민이가 김하 좋아한다는 감정선? 어디서도 느끼지 못함. 시즌1까지만 하더라고 민이한테 김하는 그냥 라이벌 아니면 어장 중 한 명 이었는데 김하 김조연인거 밝혀지면서 갑자기 김하 열심히 커버치기 시작함. 이중적인 자신과 닮아있는 김하한테 알게 모르게 감정을 느꼈을지도 모름. 시즌2 돼서도 김하 좋아하는 사람 있다니까 신경 쓰고 주하가 김하 좋아한다니까 경계하고 하지만 여전히 김하한테 자격지심 느끼고 상처줌.
김하도 민이도 둘 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하지만 김하는 민이 나쁘게 대한 적 없음. 항상 민이 착하다면서 커버침. 자격지심이나 라이벌 의식 느낀 적도 없음. 김하는 오히려 민이 자존감 높여주려고 하는데 민이는 김하 자존감 계속 낮추고 있음.
그에 반해 주하는 김하 사소한 말에도 웃어주고 반응 잘 해주고 잘 챙겨줌. 김하한테 예쁘다고 해주고 민이가 김하한테 틱틱거리니까 말을 왜 그렇게 하냐고 대신 따져줌. 그야말로 옆에서 자존감 계속 높여주고 있음.
내가 좋아하지만 자존감 낮추는 사람이랑 나를 좋아해주고 자존감 높여주는 사람, 김하처럼 자존감 낮은 사람은 후자를 선택할 수밖에 없음. 그래서 김하도 민이한테 감정 완전히 정리하려고 저렇게 말한 듯함.
개인적으로 더 이상 김하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주하나 잘 되기를 바람... 김하민은 배우들은 너무 잘 어울리지만 둘은 그냥 애증의 관계로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