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지위 있는 사람들이
날 마주하게 됐을때 대우를 엄청 해주지만
그에비해 못난 사람들은 뭔 나쁜 말을 한것도 아니고
의문에 대해 따져묻는것만으로 열등감 가지고 부들거림ㅋㅋㅋㅋ
내가 어떠한 것에대해 의문이 생겨서 '이거 그때 이거 아니었냐고, 내가 생각했을땐 이거다 확인해달라' 라며 의문점에대해 따져물었는데 그 물음 자체만으로 열등감에 부들 거리는거보니까 이런 사람도 다 있구나싶더라.
상대의 말 도중에 묵살 시켜버리는거보니 무식함이 철철..
참 세상엔 여러 부류의 사람이 많아.
묻는거만으로 뭔가 스스로 제발 저리는지 부들거림 진짴ㅋㅋㅋ
사람은 묻고 답하며 서로 소통하고
의문점에 대해선 타당하게 따져묻는게 당연한건뎈ㅋㅋ
그건 어딜가든 적용되는건데~~
이런부류는 기본적인 사람사이 대화의 이유도 모르고
그저 히히덕 거리는것만 좋은거라 생각함.
토론 토의가 왜 있는지를 모르는 무식한 사람임.
노답..
이런걸 보면 사람의 위치나 그릇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된다
정말 의사 이런 사람들한테서 볼수 없는 인격이랄까;
뭐 잘난사람이 그러려니하고 이해해야지 뭐
내가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들을 생각하며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하고 너그러이 이해하려고 할수밖에.
사람이 너무 잘나도, 잘난 사람도 물론 붙지만
날 마주하게 됐을때 대우를 엄청 해주지만
그에비해 못난 사람들은 뭔 나쁜 말을 한것도 아니고
의문에 대해 따져묻는것만으로 열등감 가지고 부들거림ㅋㅋㅋㅋ
내가 어떠한 것에대해 의문이 생겨서 '이거 그때 이거 아니었냐고, 내가 생각했을땐 이거다 확인해달라' 라며 의문점에대해 따져물었는데 그 물음 자체만으로 열등감에 부들 거리는거보니까 이런 사람도 다 있구나싶더라.
상대의 말 도중에 묵살 시켜버리는거보니 무식함이 철철..
참 세상엔 여러 부류의 사람이 많아.
묻는거만으로 뭔가 스스로 제발 저리는지 부들거림 진짴ㅋㅋㅋ
사람은 묻고 답하며 서로 소통하고
의문점에 대해선 타당하게 따져묻는게 당연한건뎈ㅋㅋ
그건 어딜가든 적용되는건데~~
이런부류는 기본적인 사람사이 대화의 이유도 모르고
그저 히히덕 거리는것만 좋은거라 생각함.
토론 토의가 왜 있는지를 모르는 무식한 사람임.
노답..
이런걸 보면 사람의 위치나 그릇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된다
정말 의사 이런 사람들한테서 볼수 없는 인격이랄까;
뭐 잘난사람이 그러려니하고 이해해야지 뭐
내가 사람들에게 받은 사랑들을 생각하며
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구나하고 너그러이 이해하려고 할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