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술 먹다 홀시아버지 모시고 살고 싶다하더라구요 그건 싫다니 그럼 이혼이라네요? 다음날 실수 했다며 싹싹 빌구요 근데 시아버지가 시댁 내려갈때마다 큰 주택 얻어서 같이 살자고 아이들한테도 좋다고 매번 말해서 부담스러워 가기도 싫어요 자기 아버지라면 무서워 벌벌떨고 안된다 싫다 거절하면 큰일나는줄 아는 남편.. 한번만 더 남편이 합가 얘기하면 그땐 제가 이혼 얘기하려고요 아 자기 부모님이랑 살고 싶어 자기 가정 깨는거니 양육권은 제가 가져올 수 있을까요?128
시댁과 합가 안하면 이혼
그건 싫다니 그럼 이혼이라네요?
다음날 실수 했다며 싹싹 빌구요
근데 시아버지가 시댁 내려갈때마다 큰 주택 얻어서 같이 살자고 아이들한테도 좋다고 매번 말해서 부담스러워 가기도 싫어요
자기 아버지라면 무서워 벌벌떨고 안된다 싫다 거절하면 큰일나는줄 아는 남편..
한번만 더 남편이 합가 얘기하면 그땐 제가 이혼 얘기하려고요
아 자기 부모님이랑 살고 싶어 자기 가정 깨는거니 양육권은 제가 가져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