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쯤 소형견 2마리를 키우기 시작하였구요 단순히 강아지를 키운다는 생각만 했었고, 동물의 행동, 습관, 관리 등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못하고 이뻐만 했고, 같이 안고 자고, 쉬는날이면 걷기 산책은 거의 하지 않고, 애견카페, 애견운동장에서 신나게 몇 시간씩 뛰게 하는것을 좋아 할거라 생각했고, 저도 이게 좋았습니다. 제가 좋으면 동물도 좋을거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문제가 발생 될 줄 몰랐고, 현재 소위 말하는 분리불안,
짖음 현상이 점점 심해졌고, 강아지 1마리는 슬개골탈구 수술까지 받게 되어
결국 한달간은 운동장 뜀박질도 산책도 심지어 외출도 못하는 감옥 살이를 시키게 되었었죠.
심한 것은 아닌데 제가 너무 과잉보호 한 탓인지 자주 하는 짖음 즉, 저만 바라보고
저만 기다리는 강아지의 불안감으로 인해 민원도 몇번 들어온 적이 있었습니다.
주변에 자주 보던 친한 분이 저에게 강아지 상태가 절대 심각한것은 아니라며, 사회성이 조금 부족할 뿐....
1. 강아지와 독립공간을 마련하고, 안아주거나 잠을 자지말라고 하였습니다.
2. 쉬는날 맘먹구 짖음과 기다림에 대한 훈련으로 출근하는척 하고 3분 -> 5분 -> 10분 -> 30분 -> .... 3~4시간까지 간격을 늘려가며 기다리지
않아도 때되면 온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 짖지 말고 놀고 있으면 온다는 것을
차근차근 익숙함훈을 전해주라 하였습니다
3. 간식을 아무때나 주지 말고, 강아지가 접근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의 공간
(침대, 식탁, 화장실 등)에 수시로 오게 되면, 단호하게 거절하고,
사람의 공간에서 떨어지게 하여, 기다림과 흥분을
가라 앉히고,이에 칭찬을 하여 보상으로 간식을 주며, 훈육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4. 강아지는 청각이 발달하였기에 둔감화가 필요하고 오랜기간 함께 살아야 하니 환경에 익숙함을 위해서 외부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자주 들려주고,
유투브 같은 곳에서 외부 소음 등을 다운받아 자주 들려주며, 짖지 않아도 됨을 익숙하게 하고,
이에 보상으로 칭찬과 간식을 주라고 하였습니다
5. 소형견은 다리가 선천적으로 약하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자주 하는 뜀박질 보다는
집주변의 공원 등을 산책하는 방법으로 후각발달과 강아지 스트레스를 해소 하게 하고,때로는
벤치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 자동차, 자전거, 남녀노소 등 사물을 자주 보게 하여 익숙함과
환경에 적응하여 짖음이 방지 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6. 케이지에 강제나 성급히 들어가게하면 거부감이 있으니, 케이지에 가면 간식이 있다는 것을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2년전쯤 소형견 2마리를 키우기 시작하였구요
단순히 강아지를 키운다는 생각만 했었고, 동물의 행동, 습관, 관리 등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못하고
이뻐만 했고, 같이 안고 자고, 쉬는날이면 걷기 산책은 거의 하지 않고, 애견카페, 애견운동장에서
신나게 몇 시간씩 뛰게 하는것을 좋아 할거라 생각했고, 저도 이게 좋았습니다.
제가 좋으면 동물도 좋을거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때 당시는 문제가 발생 될 줄 몰랐고, 현재 소위 말하는 분리불안,
짖음 현상이 점점 심해졌고, 강아지 1마리는 슬개골탈구 수술까지 받게 되어
결국 한달간은 운동장 뜀박질도 산책도 심지어 외출도 못하는 감옥 살이를 시키게 되었었죠.
심한 것은 아닌데 제가 너무 과잉보호 한 탓인지 자주 하는 짖음 즉, 저만 바라보고
저만 기다리는 강아지의 불안감으로 인해 민원도 몇번 들어온 적이 있었습니다.
주변에 자주 보던 친한 분이 저에게 강아지 상태가
절대 심각한것은 아니라며, 사회성이 조금 부족할 뿐....
1. 강아지와 독립공간을 마련하고, 안아주거나 잠을 자지말라고 하였습니다.
2. 쉬는날 맘먹구 짖음과 기다림에 대한 훈련으로
출근하는척 하고 3분 -> 5분 -> 10분 -> 30분 -> .... 3~4시간까지 간격을 늘려가며 기다리지
않아도 때되면 온다는 것을 인지하도록 , 짖지 말고 놀고 있으면 온다는 것을
차근차근 익숙함훈을 전해주라 하였습니다
3. 간식을 아무때나 주지 말고, 강아지가 접근하지 말아야 하는 사람의 공간
(침대, 식탁, 화장실 등)에 수시로 오게 되면, 단호하게 거절하고,
사람의 공간에서 떨어지게 하여, 기다림과 흥분을
가라 앉히고,이에 칭찬을 하여 보상으로 간식을 주며, 훈육을 해보라고 하였습니다
4. 강아지는 청각이 발달하였기에 둔감화가 필요하고
오랜기간 함께 살아야 하니 환경에 익숙함을 위해서 외부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자주 들려주고,
유투브 같은 곳에서 외부 소음 등을 다운받아 자주 들려주며, 짖지 않아도 됨을 익숙하게 하고,
이에 보상으로 칭찬과 간식을 주라고 하였습니다
5. 소형견은 다리가 선천적으로 약하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자주 하는 뜀박질 보다는
집주변의 공원 등을 산책하는 방법으로 후각발달과 강아지 스트레스를 해소 하게 하고,때로는
벤치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 자동차, 자전거, 남녀노소 등 사물을 자주 보게 하여 익숙함과
환경에 적응하여 짖음이 방지 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6. 케이지에 강제나 성급히 들어가게하면 거부감이 있으니, 케이지에 가면 간식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천천히 케이지와 친숙해 질 수 있도록 하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저에게 조언해준 분의 말처럼 시간을 잡고, 천천히 훈육하고 생활 습관을 바꿔보면
좋아 질까요? 도움이 될까요? 아는분이기는 한데ᆢ전문가가 아니라서ㅠㅠ
믿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너무 고민되고 힘들어요
아니면 비용을 들여서라도 곧바로 빨리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맞는건지 너무 복잡해요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