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남눈치를 많이 봅니다.... 성격적으로 소심한 부분도 있는것 같고요 요즘 개인적인 큰 고민은 아파트 13층으로 이사를 온지 3일째인데 정말 아랫집 눈치를 보네요... 요즘 층간소음이다 뭐다 말 많기도 하고 전에 부모님과 같이 살던 아파트 아래층은 낮에 혼자 밥먹고 있어도 시끄럽다고 인터폰 하는 그런 사람들이였거든요 집에서 혼자 밤 9시만 되어도 샤워도 못하겠고.. 실내에서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데 슬리퍼 신고도 걸어다니지도 못할정도로 스트레스에.. 아직 이사짐 정리중인데 대낮에 뭐 물건 하나만 떨어트러도 깜짝깜짝 놀라고 아래층에서 올라오몬 어쩌나... 설거지도 저녁시간 되면 소리날까 눈치보고... 거실에 걸으면서 밑에 울릴까... 티비소리가 들릴까..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드라이기 소리 들리면 어쩌나 내 집에 있어도 너무 불편하네요.. 아래층에 피해주지않아야한다는 강박증...인지 타인에 대한 배려라기 보다...이젠 저 스스로 정신병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런부분이 정신과 등 치료로 치료가 될 부분일까요?? 타인이 보기엔 어이없는 사람으로 보일텐데..당사자는 별게 아닌게 매우 큰고민이네요 ....
남의 눈치를 너무 봐 스트레스네요
성격적으로 소심한 부분도 있는것 같고요
요즘 개인적인 큰 고민은 아파트 13층으로 이사를 온지 3일째인데
정말 아랫집 눈치를 보네요...
요즘 층간소음이다 뭐다 말 많기도 하고 전에 부모님과 같이 살던 아파트 아래층은 낮에 혼자 밥먹고 있어도 시끄럽다고
인터폰 하는 그런 사람들이였거든요
집에서 혼자 밤 9시만 되어도 샤워도 못하겠고..
실내에서 슬리퍼를 신고 다니는데 슬리퍼 신고도 걸어다니지도 못할정도로 스트레스에..
아직 이사짐 정리중인데 대낮에 뭐 물건 하나만 떨어트러도 깜짝깜짝 놀라고 아래층에서 올라오몬 어쩌나...
설거지도 저녁시간 되면 소리날까 눈치보고...
거실에 걸으면서 밑에 울릴까... 티비소리가 들릴까..
화장실 물내리는 소리 드라이기 소리 들리면 어쩌나
내 집에 있어도 너무 불편하네요..
아래층에 피해주지않아야한다는 강박증...인지
타인에 대한 배려라기 보다...이젠 저 스스로 정신병이란 생각이 들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이런부분이 정신과 등 치료로 치료가 될 부분일까요??
타인이 보기엔 어이없는 사람으로 보일텐데..당사자는 별게 아닌게 매우 큰고민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