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사무보조라해서 들어갔고 공고사이트에는 직원수가 4명이 기재되어있었음 알고보니
사장이랑 나랑 둘이 일하는 회사였고
사장은 여자인데 41살 미혼 맨날 술마시고 늦게나오고
밥먹는휴식공간에 전날 술마시고 담배피운 흔적 하나도 안치우고 늦게나와서 그제서야 치움
나랑 같이 일하는 공간에서도 혼자 전자담배 계속피고
같이 커피타임 가질때도 사람 앞에두고 계속 담배피고
복지라해봤자 말일날 마트에서 장봐서 불고기해주는 정도?
연차 월차 기대도 안했고 근로계약서도 처음에 안쓰다가 한달뒤에 인쇄된 이면지 뒷면 재활용해서 근로계약서 쓰고ㅎ
사무실도 지하에 화장실도 쪼그려싸는 옛날화장실
당연히 식대 지원도 없어서 맨날 밥 싸오고
사장은 사무실 건물 3층에 본인집이여서 밥먹으러 올라가고 이런회사 진짜 처음보다가 꾹참고 다녔는데
전 직원도 사장 히스테리때문에 갑자기 그만둬서 나한테 별다른 인수인계도 없었음 그래서 사장이 가르켜주는데
잘 가르켜주지도않고 무조건 내탓하면서 가르켜줬는데도 모르냐
일에대한 비전 전혀없음 요즘 한가하다 일이너무없다 그래도 내월급은 나오겟다고하고
그래서 참다가 오늘 그만두고 나와버림 속시원하다 다음에 다닐 직원이 너무 불쌍하네요
5인미만회사 절대가지마세요
사장이랑 나랑 둘이 일하는 회사였고
사장은 여자인데 41살 미혼 맨날 술마시고 늦게나오고
밥먹는휴식공간에 전날 술마시고 담배피운 흔적 하나도 안치우고 늦게나와서 그제서야 치움
나랑 같이 일하는 공간에서도 혼자 전자담배 계속피고
같이 커피타임 가질때도 사람 앞에두고 계속 담배피고
복지라해봤자 말일날 마트에서 장봐서 불고기해주는 정도?
연차 월차 기대도 안했고 근로계약서도 처음에 안쓰다가 한달뒤에 인쇄된 이면지 뒷면 재활용해서 근로계약서 쓰고ㅎ
사무실도 지하에 화장실도 쪼그려싸는 옛날화장실
당연히 식대 지원도 없어서 맨날 밥 싸오고
사장은 사무실 건물 3층에 본인집이여서 밥먹으러 올라가고 이런회사 진짜 처음보다가 꾹참고 다녔는데
전 직원도 사장 히스테리때문에 갑자기 그만둬서 나한테 별다른 인수인계도 없었음 그래서 사장이 가르켜주는데
잘 가르켜주지도않고 무조건 내탓하면서 가르켜줬는데도 모르냐
일에대한 비전 전혀없음 요즘 한가하다 일이너무없다 그래도 내월급은 나오겟다고하고
그래서 참다가 오늘 그만두고 나와버림 속시원하다 다음에 다닐 직원이 너무 불쌍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