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를 좀 들어주세요..
차마 어디가서 얘기도못하고..
전 작년가을쯤에 직장을 다니던 평범한남자였어요
같은직장에 이쁘장한 남자애가 있었는데 같이 술도마시고하다보니 게이라는걸 알았어요 너무 조아해서 같이 동거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3일전에 아프다고 조퇴했는데 그후로 무슨 심경의변화가 생겼는지 제가 이젠 불편하고 대화가 안통한다고 이별을 통보하네요.. 지금은 정말 죽고싶은데 잡고싶은데..
아무것도 할수가없네요 잘된일이라고 혼자 체념하는데
정말 잘된일이겟죠..?
어디가서 남자랑 헤어졌다고 하소연도 못하겟고
여기에 주절주절 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려요..
얘기좀 들어주세요..
차마 어디가서 얘기도못하고..
전 작년가을쯤에 직장을 다니던 평범한남자였어요
같은직장에 이쁘장한 남자애가 있었는데 같이 술도마시고하다보니 게이라는걸 알았어요 너무 조아해서 같이 동거를 시작했는데..
갑자기 3일전에 아프다고 조퇴했는데 그후로 무슨 심경의변화가 생겼는지 제가 이젠 불편하고 대화가 안통한다고 이별을 통보하네요.. 지금은 정말 죽고싶은데 잡고싶은데..
아무것도 할수가없네요 잘된일이라고 혼자 체념하는데
정말 잘된일이겟죠..?
어디가서 남자랑 헤어졌다고 하소연도 못하겟고
여기에 주절주절 해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실적인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