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래미 여친 하나 잘못 만나서 고생 중..

ㅇㅇ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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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램이 자선단체도 아니고 맨날 지갑 안 가져왔다고 돈 안내고 옆에서 통화하는거 들으면 호칭은 맨날 미X새끼야, 또라이야에 아들한테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얼마전엔 기념일이였는데 제 아들은 더X티 뷔페 디너권 2장 사서 밥 사고 30만원짜리 목걸이에 손편지에 정성을 쏟았는데 걔는 손편지 하나 없는 달랑 4만원짜리 반스 운동화 하나.. 헤어지라고 말하기엔 너무 간섭하는거 같고 지켜보고있자니 넘 답답하고 속이 터지네요.. 아들램이 저한테 지금 헤어지면 친규들 사이에서 소문 안 좋게 난다고 말하는거 보면 헤어질 맘도 있는거 같기는 한데.. 같은 아파트에 살아서 여자애 자주 보는데 그때마다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쥐어박고싶은거 간신히 참고 어 그래^^ 하고 인사 받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