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10시 10분에서 30분 사이에 실내 자전거로 시작 11시 넘어 안방에서 운동하는 정신이상한 놈과 벽걸이 세탁기 돌리는 병신년한테 4년째 시달림. 톡에다 10시넘어 운동하지말라 했더니 여기가 단독주택도 아니고 소음정도는 참고살아라함. 거주하는 빌라 중간에 6대 델수있는 주차공간이 있고 양쪽벽에 각세대별 개인 창고가 있음. 작년 11월달 중순쯤 창고에서 물건 다꺼내서 뭐찾고있는데 나있는거 보더니 나있는 쪽으로 주차하려고 후진함. 지정주차도 아니고 주차할수있는 자리가 4자리나 있었음. 나 빨리 비키라고 슬금슬금 후진하다 가까워지자 멈춰서서 계속 기다림. 졸 어이 없어서 들어오는거 보고 쌩까고 내할일하고 암말안하고 들어왔는데 신고하려고 했는데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서 신고도 못함. 요즘 따라 살인충동이 너무납니다ㅠㅠ 추가로 윗집 쓰레기 둘 나인 37에 남은 중2병 있고 여는 허언증 심함1
윗층정신병자부부
톡에다 10시넘어 운동하지말라 했더니 여기가 단독주택도 아니고 소음정도는 참고살아라함.
거주하는 빌라 중간에 6대 델수있는 주차공간이 있고 양쪽벽에 각세대별 개인 창고가 있음.
작년 11월달 중순쯤 창고에서 물건 다꺼내서 뭐찾고있는데 나있는거 보더니 나있는 쪽으로 주차하려고 후진함. 지정주차도 아니고 주차할수있는 자리가 4자리나 있었음. 나 빨리 비키라고 슬금슬금 후진하다 가까워지자 멈춰서서 계속 기다림.
졸 어이 없어서 들어오는거 보고 쌩까고 내할일하고 암말안하고 들어왔는데 신고하려고 했는데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서 신고도 못함.
요즘 따라 살인충동이 너무납니다ㅠㅠ
추가로 윗집 쓰레기 둘 나인 37에 남은 중2병 있고 여는 허언증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