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이즈 조절이 어려워서 제대로 못했어요..ㅠㅠ 진짜 이거 제발 꼭 봐주세요!!!! 그리고 어디 쇼핑몰이냐고 댓글도 마구마구 달아주세요!!!!!신고 당할까봐 공개적으로 개시는 못하지만진짜 이런 쇼핑몰 만천하에 쪽지로 알려드리고 싶어요!! 팩트 그대로만 적었구요, 혹시라도 문제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수정/삭제 하겠습니다. 아오진짜화나아하넝럄ㄷ저라ㅣㅇㅁ 이 글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저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써봐요. 말투만 친절한게 아닌 합당한 해결을 해주는 쇼핑몰을 이용하시길 바라요. 제가 19.6.2.일에 “어느 한 쇼핑몰”에서 보다가 비회원 주문으로 옷 5개를 116,300원을 주고 샀어요. 해외직구 쇼핑몰이라 배송기간이 꽤 길었고 19.6.10일에 옷이 왔어요.그런데 처음 보는 옷이 있는 거에요.그래서 처음엔 사은품인가?! 했는데 보다보니 제 옷 하나가 안 왔더라고요.그래서 바로 쇼핑몰에 문의를 했지요. 쇼핑몰과 이렇게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옷의 택을 먼저 제거하고 옷을 한 번씩 입어보고 있었어요.그런데 웬걸? 원피스에 엄청 큰 구멍이 있는 거에요.그래서 바로 사진 찍어서 다시 문의를 드렸죠. (제가 직업특성상 누구에게 말을 걸 땐 습관처럼 “언니”라고 해요..)이렇게 교환. 반품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당시엔 알겠다 했어요.검은색 티셔츠는 사은품이라고 하셨구요.그리고 이 때 수선하기 전에 얼마인지 말해 달라는게 조금 걸렸어요. 왜냐하면 제가 직접 수선집을 찾아가서 수선 가격을 여쭙고, 수선을 맡기기 전에 쇼핑몰에 먼저 알리고, 수선비 지원을 받고 그제서야 수선을 맡기는 그런 긴 절차를 “굳이 내가 내 시간을 써가며 해야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어요.그 후에 다른 옷들을 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멜빵단추 구멍이 뚫려있지 않아서문의를 또 드렸어요. 답변으로 제가 알아서 수선을 해서 입으라고 왔습니다.안내가 되어있다고 하시길래 일단 알겠다고 하고 쇼핑몰에 가서 확인했는데어디에도 그런 안내는 없었습니다. 제가 깔끔하게 하나로 캡처하는 방법을 몰라서 폰으로 조금씩 겹쳐가며 캡처했어요. 혹시나 쇼핑몰에서 수정하실까봐. (다 올리려고 작업해뒀는데, 도용으로 신고 당할까봐 쇼핑몰 사진은 지우고 올려요.)진짜 어딜 봐도 그런 안내문에 비슷한 무언가라도 하나 없네요. (캡처시간이 오후인 이후는 다음날(글을 쓰는 오늘) 쇼핑몰과 대화하다가 화나서 캡처했어요.)사소한 거 하나하나 태클걸기 싫어서 당일에 혼자서 멜빵 단추 구멍 하나 자르다가 힘들고 구멍 크게 잘릴까봐 무서워서 던져뒀네요. 하루 동안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원피스 구멍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구멍이 난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도저히 제 생각으론 수선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첫 번째로, 올이 위에까지 나가있어 수선을 한다고 해도 감쪽같이 될 것 같지 않았습니다.두 번째로, 문제가 있는(ex.원피스,멜빵바지) 같은 상품이 그대로 저에게 배송되었다는 것이 실망스럽고 기분이 나쁩니다. 다시 한 번 문의했어요. 대화 후에 수선집을 직접 가봤어요.하지만 문은 닫혀있었고 다시 연락해서 사장님과 대화해보고 싶다고 요청했습니다.그러니 바로 전화가 오드라구요.하지만 하시는 말은 똑같았어요.“수선집에 맡기면 수선비를 지원해 드리겠다.”.라구요.그래서 제게 똑같은 얘기를 하려고 전화를 했나 싶어서 “카톡 읽어보셨어요?“ 이랬어요.“네 읽어 봤어요~”라고 하시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언니 여기 수선집이 문을 닫았는데, 그럼 제가 옷을 수선하러 버스를 타고 왕복 2시간을 달려서 수선을 해 와야 하나요?” 이렇게 말씀드렸더니“오래 걸리시더라도 수선해서 말씀하시면 수선비를 드릴게요.” 이렇게 똑같은 대답만 돌아오더라구요.말이 안 통해서 “끊을게요.” 하고 끊었어요. 답답해서 소보원에 신고 전화를 하니 택을 제거해서 무조건적인 처리는 힘들다고 하시면서제 입장이 이해가 되셔서 쇼핑몰 쪽에 전화해 보시고 다시 연락주신다고 하셨어요. 주위에 디자인을 해서 옷 수선을 잘 아는 지인이 있어 옷 사진을 보내주며 물어보니옷이 그냥 실처리만 튿어진게 아니라 올이 위쪽까지 올라가 있어서저 라인을 전부 1~2cm 올려서 수선해야 한다고 하네요.천 자체도 비싼게 아니고 많이 얇아서 수선을 해도 금방 다시 떨어질 것 같다고 개인의견도 덧붙여서 말해줬어요. 제 기준에선 원래의 원피스길이도 너무 짧은데,수선 후 원피스의 길이는 더 짧아질 것이며,전체적으로 층이 져있는 원피스에 한 단만 짧아진다니 전체적으로 모양이 바뀌겠네요. 멜빵은 단추 구멍이 7개인데 전부 직접 가위로 잘라서 입으라고 하시고, 같이 산 원피스는 택을 제거했다고 하더라도지금 바로 택배 받은 상품인거 쇼핑몰 쪽에서도 아시고,받자마자 엄청나게 큰 하자가 있던 상품인 것도 아시고,자체브랜드, 즉 자체제작이신데 이렇게 큰 하자가 있는 상품을 검수도 안 하시고 보내신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수선비를 지원하겠다고만 하시면제가 직접 수선집을 오가며, 쇼핑몰에 일일이 보고해야하고, 수선 후에도 쇼핑몰의 “새 옷”처럼 수선되지도 않을 것 같은데 이런 피해는 다른 분들도 안 겪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택 위에 연결하는 실만 잘랐을 뿐인데집에 있는 얇은 실로나마 다시 연결해서 그대로 같이 보내드리고 싶네요. 2
진짜 이런 쇼핑몰은 만천하에 알려야합니다. 꼭 봐주세요!!!
**사진 사이즈 조절이 어려워서 제대로 못했어요..ㅠㅠ
진짜 이거 제발 꼭 봐주세요!!!!
그리고 어디 쇼핑몰이냐고 댓글도 마구마구 달아주세요!!!!!
신고 당할까봐 공개적으로 개시는 못하지만
진짜 이런 쇼핑몰 만천하에 쪽지로 알려드리고 싶어요!!
팩트 그대로만 적었구요, 혹시라도 문제되는 부분이 있다면 바로 수정/삭제 하겠습니다.
아오진짜화나아하넝럄ㄷ저라ㅣㅇㅁ
이 글이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저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써봐요.
말투만 친절한게 아닌 합당한 해결을 해주는 쇼핑몰을 이용하시길 바라요.
제가 19.6.2.일에 “어느 한 쇼핑몰”에서 보다가 비회원 주문으로 옷 5개를 116,300원을 주고 샀어요.
해외직구 쇼핑몰이라 배송기간이 꽤 길었고 19.6.10일에 옷이 왔어요.
그런데 처음 보는 옷이 있는 거에요.
그래서 처음엔 사은품인가?! 했는데 보다보니 제 옷 하나가 안 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쇼핑몰에 문의를 했지요.
쇼핑몰과 이렇게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리고 다른 옷의 택을 먼저 제거하고 옷을 한 번씩 입어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웬걸? 원피스에 엄청 큰 구멍이 있는 거에요.
그래서 바로 사진 찍어서 다시 문의를 드렸죠.
(제가 직업특성상 누구에게 말을 걸 땐 습관처럼 “언니”라고 해요..)
이렇게 교환. 반품이 안 된다는 말을 듣고 당시엔 알겠다 했어요.
검은색 티셔츠는 사은품이라고 하셨구요.
그리고 이 때 수선하기 전에 얼마인지 말해 달라는게 조금 걸렸어요.
왜냐하면 제가 직접 수선집을 찾아가서 수선 가격을 여쭙고, 수선을 맡기기 전에 쇼핑몰에 먼저 알리고, 수선비 지원을 받고 그제서야 수선을 맡기는 그런 긴 절차를 “굳이 내가 내 시간을 써가며 해야 하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어요.
그 후에 다른 옷들을 보고 있는데 이번에는 멜빵단추 구멍이 뚫려있지 않아서
문의를 또 드렸어요.
답변으로 제가 알아서 수선을 해서 입으라고 왔습니다.
안내가 되어있다고 하시길래 일단 알겠다고 하고 쇼핑몰에 가서 확인했는데
어디에도 그런 안내는 없었습니다.
제가 깔끔하게 하나로 캡처하는 방법을 몰라서 폰으로 조금씩 겹쳐가며 캡처했어요. 혹시나 쇼핑몰에서 수정하실까봐. (다 올리려고 작업해뒀는데, 도용으로 신고 당할까봐 쇼핑몰 사진은 지우고 올려요.)
진짜 어딜 봐도 그런 안내문에 비슷한 무언가라도 하나 없네요. (캡처시간이 오후인 이후는 다음날(글을 쓰는 오늘) 쇼핑몰과 대화하다가 화나서 캡처했어요.)
사소한 거 하나하나 태클걸기 싫어서 당일에 혼자서 멜빵 단추 구멍 하나 자르다가 힘들고 구멍 크게 잘릴까봐 무서워서 던져뒀네요.
하루 동안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원피스 구멍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구멍이 난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도저히 제 생각으론 수선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첫 번째로, 올이 위에까지 나가있어 수선을 한다고 해도 감쪽같이 될 것 같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로, 문제가 있는(ex.원피스,멜빵바지) 같은 상품이 그대로 저에게 배송되었다는 것이 실망스럽고 기분이 나쁩니다.
다시 한 번 문의했어요.
대화 후에 수선집을 직접 가봤어요.
하지만 문은 닫혀있었고 다시 연락해서 사장님과 대화해보고 싶다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니 바로 전화가 오드라구요.
하지만 하시는 말은 똑같았어요.
“수선집에 맡기면 수선비를 지원해 드리겠다.”.라구요.
그래서 제게 똑같은 얘기를 하려고 전화를 했나 싶어서 “카톡 읽어보셨어요?“ 이랬어요.
“네 읽어 봤어요~”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언니 여기 수선집이 문을 닫았는데, 그럼 제가 옷을 수선하러 버스를 타고 왕복 2시간을 달려서 수선을 해 와야 하나요?”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오래 걸리시더라도 수선해서 말씀하시면 수선비를 드릴게요.” 이렇게 똑같은 대답만 돌아오더라구요.
말이 안 통해서 “끊을게요.” 하고 끊었어요.
답답해서 소보원에 신고 전화를 하니 택을 제거해서 무조건적인 처리는 힘들다고 하시면서
제 입장이 이해가 되셔서 쇼핑몰 쪽에 전화해 보시고 다시 연락주신다고 하셨어요.
주위에 디자인을 해서 옷 수선을 잘 아는 지인이 있어 옷 사진을 보내주며 물어보니옷이 그냥 실처리만 튿어진게 아니라 올이 위쪽까지 올라가 있어서
저 라인을 전부 1~2cm 올려서 수선해야 한다고 하네요.
천 자체도 비싼게 아니고 많이 얇아서 수선을 해도 금방 다시 떨어질 것 같다고 개인의견도 덧붙여서 말해줬어요.
제 기준에선 원래의 원피스길이도 너무 짧은데,
수선 후 원피스의 길이는 더 짧아질 것이며,
전체적으로 층이 져있는 원피스에 한 단만 짧아진다니 전체적으로 모양이 바뀌겠네요.
멜빵은 단추 구멍이 7개인데 전부 직접 가위로 잘라서 입으라고 하시고,
같이 산 원피스는 택을 제거했다고 하더라도
지금 바로 택배 받은 상품인거 쇼핑몰 쪽에서도 아시고,
받자마자 엄청나게 큰 하자가 있던 상품인 것도 아시고,
자체브랜드, 즉 자체제작이신데 이렇게 큰 하자가 있는 상품을 검수도 안 하시고 보내신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수선비를 지원하겠다고만 하시면
제가 직접 수선집을 오가며, 쇼핑몰에 일일이 보고해야하고, 수선 후에도 쇼핑몰의 “새 옷”처럼 수선되지도 않을 것 같은데 이런 피해는 다른 분들도 안 겪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택 위에 연결하는 실만 잘랐을 뿐인데
집에 있는 얇은 실로나마 다시 연결해서 그대로 같이 보내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