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인데 신혼에 4개월 된 아기가 있어요
그래서인지 부부관계를 한달에 한번 정도 하기도 피곤하더라구요 맨정신엔 하자는 이야기 안하는데 술 먹으면 슬쩍슬쩍 만지면서 표현하는데 제가 거절을 많이해요.. 그래서인지 신랑이 밖에 술마시러 가는 횟수도 늘어나구요 바람일수도 있지만 신랑을 사랑하는 마음도 크고 믿고 싶어요..
아는 분께 상담 해 봤더니 젊을 땐 혈기왕성하다 표현을 못하면 먼저 해주는 것도 나쁘지않냐고 모르는 척 같이 응해주는 것도 어떻냐는데 욕구불만이 풀리면 자연스레 다시 가정에 충실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ㅠ
부부 성관계
그래서인지 부부관계를 한달에 한번 정도 하기도 피곤하더라구요 맨정신엔 하자는 이야기 안하는데 술 먹으면 슬쩍슬쩍 만지면서 표현하는데 제가 거절을 많이해요.. 그래서인지 신랑이 밖에 술마시러 가는 횟수도 늘어나구요 바람일수도 있지만 신랑을 사랑하는 마음도 크고 믿고 싶어요..
아는 분께 상담 해 봤더니 젊을 땐 혈기왕성하다 표현을 못하면 먼저 해주는 것도 나쁘지않냐고 모르는 척 같이 응해주는 것도 어떻냐는데 욕구불만이 풀리면 자연스레 다시 가정에 충실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