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4년 사귄 커플입니다.
사귀는동안 우여곡절도 참 많았구요.
물론 헤어졌다 다시 만난적도 많았어요.
근데 이제는 정말 헤어질때가 된걸까요..
사귀는 초반엔 남자친구 케어를 제가 전부했어요
사귄지 얼마안되서 백수가 되어버린 남자친구에게
필요한것들이나 생활비등등 제가 다 했었죠
그렇게 2년정도를 만났고,
남자친구에게 직업이 생기고 이런 저런 일들로 헤어졌었다가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지금은 반대가 되었어요
물론 전 백수는 아니지만 남자친구 케어하던 시절에
생긴 빚으로 남자친구에게 뭘 해줄수가 없어요
월급으로 빚갚기도 빠듯하거든요..
그런데 얼마전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우리 얼마나 사겼지 묻고
자신이 전에 나한테 얻어먹고 살았던게 후회된다구요
그말이 제게 그때일 때문에 헤어지고 싶은데
미안해서 헤어지자 말 못한다는걸로 들렸어요.
저랑 얘기도 잘 안하고 같이있으면 웃지도 않고
이런지 좀 오래됐는데 저런 얘길 들으니까
심장이 철렁 내려앉더라구요.
저는 지금은 이아일 도와줄처지가 못되는데
제가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였던걸까요..
헤어질때인가요..
사귀는동안 우여곡절도 참 많았구요.
물론 헤어졌다 다시 만난적도 많았어요.
근데 이제는 정말 헤어질때가 된걸까요..
사귀는 초반엔 남자친구 케어를 제가 전부했어요
사귄지 얼마안되서 백수가 되어버린 남자친구에게
필요한것들이나 생활비등등 제가 다 했었죠
그렇게 2년정도를 만났고,
남자친구에게 직업이 생기고 이런 저런 일들로 헤어졌었다가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지금은 반대가 되었어요
물론 전 백수는 아니지만 남자친구 케어하던 시절에
생긴 빚으로 남자친구에게 뭘 해줄수가 없어요
월급으로 빚갚기도 빠듯하거든요..
그런데 얼마전 남자친구가 그러더라구요
우리 얼마나 사겼지 묻고
자신이 전에 나한테 얻어먹고 살았던게 후회된다구요
그말이 제게 그때일 때문에 헤어지고 싶은데
미안해서 헤어지자 말 못한다는걸로 들렸어요.
저랑 얘기도 잘 안하고 같이있으면 웃지도 않고
이런지 좀 오래됐는데 저런 얘길 들으니까
심장이 철렁 내려앉더라구요.
저는 지금은 이아일 도와줄처지가 못되는데
제가 놓아주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였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