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이고, 주6일 정말 쳇바퀴 돌듯이 숨이안쉬어질정도로 살고 있습니다.일한지는 약 1년 3개월 됐고 이제까지는 연봉이 약 6000~7000 정도 됐고 배우는게 많아 공황장애까지 왔지만 겨우겨우 버텨냈습니다. 그래도 전문직종인데 그중에서도 정말 배우는게 많고, 평생 이 내용으로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이라 최대한 참고참고 버텨왔습니다.이번달부터 많이 배웠기에 사장님 대신 일을 시작했습니다.업무처리는 생각보다 제자신이 놀랄만큼 잘해내고 있고, 연봉도 9000만원 정도로 올랐지만일이 너무 힘들어서 가끔 다 던져두고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약 1년 9개월 더 하고 3년간 휴식하는 기간이 있긴 해서 그것만 보고 버티는 중입니다. 또래에 비해서 엄청큰일하고있고, 가끔 한주마무리 하거나 퇴근 후에는 정말 기분이 날아갈듯할때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정말 힘들구요. 저 잘하고 있는거겠죠 ? 5593
현재가 너무 힘든 삶,, 다들 이렇게 버티고 계시나요
28살이고, 주6일 정말 쳇바퀴 돌듯이 숨이안쉬어질정도로 살고 있습니다.
일한지는 약 1년 3개월 됐고 이제까지는 연봉이 약 6000~7000 정도 됐고 배우는게 많아 공황장애까지 왔지만 겨우겨우 버텨냈습니다.
그래도 전문직종인데 그중에서도 정말 배우는게 많고, 평생 이 내용으로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이라 최대한 참고참고 버텨왔습니다.
이번달부터 많이 배웠기에 사장님 대신 일을 시작했습니다.
업무처리는 생각보다 제자신이 놀랄만큼 잘해내고 있고, 연봉도 9000만원 정도로 올랐지만
일이 너무 힘들어서 가끔 다 던져두고 도망가고 싶다는 생각도 들기도 합니다.
약 1년 9개월 더 하고 3년간 휴식하는 기간이 있긴 해서 그것만 보고 버티는 중입니다.
또래에 비해서 엄청큰일하고있고, 가끔 한주마무리 하거나 퇴근 후에는 정말 기분이 날아갈듯할때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정말 힘들구요. 저 잘하고 있는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