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인 입장에서 쓰겠음.A= 남자. B=여자. C=남자의 엄마 A와 B는 결혼 전제로 동거중. 가끔씩 C는 둘을 위해 반찬을 가끔 한번씩해주는데 (A.B는 고맙다고 생각함)대체적으로 부모님 댁에 가서 반찬 받아서 오는 루트임. 하지만 어제는 A가 너무나도 일이 바빠서 반찬을 받는다는걸 까먹음.휴대전화도 이상이 있어서인지 전화도 안됨. 저녁에 A의 엄마 C가, A.B 사는 집에 갑자기 찾아옴. 전화가 안되어서 찾아오신지도 몰랐음. 여기까진 좋음처음에는 " C : 1층에 내려와서 반찬 받아가라 " 였는데남자의 엄마는 현관 까지 올라오셨음. "들어가도 되냐?" 물으시길래 갑작이고 당황스럽지만 오셨으니 A와B는 C에게 들어오시라고 함. 서로 인사하고 반찬만 주고 가시는줄 알았는데.말도 없이 냉장고 문을 여시더니 냉장고 정리를 해주심A와 B는 멘탈이 나감. 냉장고 안에 콘돔도 있고 뭐 그런 상황임. 그 자리에서 A는 어이가없어서 멍한 표정으로 "무례한거 같다"라고 말함 (큰소리 치지 않음)B역시도 멘탈 나간 상황.A의 엄마가 나갈때도 A는 "이건 좀 무례한거 같다"라고 말함 (화안냄. 큰소리 치지 않음)그렇게 A의 엄마는 웃으면서 집에 가심. 5분뒤 남자의 엄마가, 아들 A에게 장문의 메세지를 보냄. 그후로 서로 욕하고 싸움. 욕하고 싸운건 서로가 잘못한 부분이지만 부모가 남녀사는집에 찾아와서 냉장고 문 막열어보고하는게, 나는 아니라고 봄부모입장에서는 "내가 부모이고, 너흰 결혼도 안했는데 그럴수도있지" 라는데..내가 잘못된거? 다들 부모가 찾아와서 냉장고 열어보고 하심?
남녀 사는집에 엄마가 찾아와 냉장고 막 열고함?
객관적인 입장에서 쓰겠음.
A= 남자. B=여자. C=남자의 엄마
A와 B는 결혼 전제로 동거중.
가끔씩 C는 둘을 위해 반찬을 가끔 한번씩해주는데 (A.B는 고맙다고 생각함)
대체적으로 부모님 댁에 가서 반찬 받아서 오는 루트임.
하지만 어제는 A가 너무나도 일이 바빠서 반찬을 받는다는걸 까먹음.
휴대전화도 이상이 있어서인지 전화도 안됨.
저녁에 A의 엄마 C가, A.B 사는 집에 갑자기 찾아옴.
전화가 안되어서 찾아오신지도 몰랐음. 여기까진 좋음
처음에는 " C : 1층에 내려와서 반찬 받아가라 " 였는데
남자의 엄마는 현관 까지 올라오셨음. "들어가도 되냐?" 물으시길래
갑작이고 당황스럽지만 오셨으니 A와B는 C에게 들어오시라고 함.
서로 인사하고 반찬만 주고 가시는줄 알았는데.
말도 없이 냉장고 문을 여시더니 냉장고 정리를 해주심
A와 B는 멘탈이 나감. 냉장고 안에 콘돔도 있고 뭐 그런 상황임.
그 자리에서 A는 어이가없어서 멍한 표정으로 "무례한거 같다"라고 말함 (큰소리 치지 않음)
B역시도 멘탈 나간 상황.
A의 엄마가 나갈때도 A는 "이건 좀 무례한거 같다"라고 말함 (화안냄. 큰소리 치지 않음)
그렇게 A의 엄마는 웃으면서 집에 가심.
5분뒤 남자의 엄마가, 아들 A에게 장문의 메세지를 보냄.
그후로 서로 욕하고 싸움. 욕하고 싸운건 서로가 잘못한 부분이지만
부모가 남녀사는집에 찾아와서 냉장고 문 막열어보고하는게, 나는 아니라고 봄
부모입장에서는 "내가 부모이고, 너흰 결혼도 안했는데 그럴수도있지" 라는데..
내가 잘못된거? 다들 부모가 찾아와서 냉장고 열어보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