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떡같은 법

모모2019.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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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합의이혼 접수하고 오늘 교육이랑 상담 일사천리로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참 우리나라 법 개떡같네요

양육비 땡전한푼 안줘도 애 면접권은 보장해야한다니...

남편은 애와 같이 살지 않으면 양육비를 줄 이유가 없다는 놈입니다

그렇다면 애 볼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하는데 면접권이 있다는 소리에 기세가 등등해서 언제언제 데리고 나와라 여행가고 싶다 아빠가 돼서 그정도도 못하냐는 드립이나 치고 있고...

시청각교육에서 양육비는 아내의 용돈이 아니라 아이의 생활비라는 문구는 눈에도 들어오지도 않나 봅니다

확정일자도 추석전으로 예상됐는데 추석이후 ....ㅡㅡ;;;(딥빡)

길고 긴 3개월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