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동갑내기 신혼부부구요. 양가부모님이 오케이하셨고 도움받아서 결혼식 올리고 10평대 아파트 하나 얻어서 살고 있어요. 근데 문제는 애기 아줌마들이요 놀이터 가면 애기 엄마들 여럿 모여있는데 들리는 말로는 저 집에 고딩이 동거하고있다는 헛소문을 퍼트리질 않나, 속도위반에 부부가 아니라 남매다 등등 미쳐버리겠어요ㅠㅠㅠ 남편이랑 무시하고 살자! 했는데 하도 수군수군거리니까 무시가 안됩니다ㅠㅠㅠ 저 애기엄마들이 이상한거죠..?
애기엄마들이 원래 뒤에서 전하는 말이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