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 여성은 노예되고 자식은 지옥에서 살게 된다.한국사회에서 남자는 결혼을 하면 오히려 얻는 이익이 많다.사회가 인정하는 가장(여자가 맞벌이한다해도), 승진, 커리어 이어가기, 부모님 대리효도, 집안살림시키기, 내 아이 낳아주기 등 ....#비혐애 #비연애부모가 결혼을 부추기는 이유는그동한 친,인척과 지인들에게결혼식등으로 부조금을 낸 것을다시 돌려받기 위한 것이다.또한자식들이 결혼하여 살고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 자랑하려는 목적도 있다.자식들이 결혼하면 자식들에게 각종 책임과 의무를 지울 수 있고부모 자신에게 용돈을 강요하고 며느리에게 식구들의 식사수발과 살림살이을 떠넘기고, 오히려 대접을 받고 싶은의식이 깔려 있다.그동안 키워준 보답을 하라는 것이다.아주 이기적이 생각에서 부모들은자식들에게 결혼을 부추긴다.부모의 바람대로 결혼하면자식들도 살림해야 하고 자식들도 태어나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부모들에게 소홀할수 밖에 없다.그런데 부모들은 반대로 더 챙겨 주기를 바란다.결혼해서 제일 많은 피해를 보는 사람은 여성이다.여성은 남편의 사랑을 보고 시집왔다는 죄로시집 부모와식구들, 남편 자식들등 위해서 평생을 부엌떼기로 살아야 하고온갓 집안일은 여성 몫이다.특히 제사가 많은 집은 최악이다.여성은 낳아주고 키워준 친부모를 저버리고시집와서 임신과 출산으로 몸이 망가지고내편하나 없는 시집에 와서 평생을 온 집안식구들의식사수발에 온갓 집안살인 혼자 다 해내야 한다.안하면 남편과 시부모에게 혼나고 폭행과 학대 당하고정말 노예가 따로 없다.남성은부동산 폭등으로 아무리 죽어라 일해도 월세 전세 올려주기도 힘들고부모님과 부인 자식들 부양하기도 너무 힘들다.본인이 쓰는 돈은 점점 들어든다.일만 죽어라 하고 정작 본인은 쓸 돈이 없다.부모는자식이 결혼해야 편하다.딸은 결혼해야 더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아들이 결혼하면 노예 며느리가 와서식사수발 과 청소 빨래 집안일을 모두 맏길수 있기 때문이다.노모는 노년에 남편과 자식수발 너무 힘들어 한다.그래서 며느리한테 시켜 먹으려고 아들한테 빨리 결혼을 부추긴다.자식을 키운 보람과 보상을 며느리를 통해서 얻으려고 하는 것이다.자식이 결혼했으면 이제는 부모역할을 다한 것은자식을 놓아 주어야 한다.더이상 간섭도 해서는 안된다.부담도 주지 말라.내 자식은 결혼하면 자식을 낳아 기르기도 힘들다.자식이 결혼하면 그 자식을 기르는데 정성을 다했으면 그만인 것이다.부모들도 그의 부모들이 정성껏 키운 것이다.부모들의 운공을 받았으면 됐다내리사랑이 자연의 법칙인 것이다.자식들은 놓아줘야 한다.그런데 현실은 부모들이 자식들 덕을 보려고 한다이것이 자식을 망치는 길이다.부모들도 너무 오래 살지 말라내 역할을 하였으면 사라져야 한다.너무 오래 사는 것도 자식을 망치는 짓이다.수명이 늘었다고 자랑하지만대부분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사는 기간이 늘어난 것이다.이런 지옥에서 더 사느니 죽는것이 복받고 행복한 것이다.노인이 오래 살면 본인과 지식들 모두 힘들어 진다.집안 싸움과 형제간에 다툼이 끝이질 않는다.재산 있으면 얼른 나눠주고 빨리 떠나는 것으 나쁘지는 않다.현명한 사람은 내가 있을 곳을 잘 아는 사람이다. 사회에 많은 악영향도 끼친다.영리한 코끼리는 늙어 죽을때만 되면 무리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무리에서 이탈하여 태어난 고향을 찾아가 혼자 조용히 죽는다.이러한 갑진 희생을 바탕으로 무리는 계속 생존할수 있는 것이다.한국의 경조사 문화도 정말 문제다.남의 눈치 허레허식이 판을 친다.남의 눈에 크게 좋게 보이기 위해 과잉 포장하고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친다.현시대에는 경조사 부조금 문화가 상부상조 미풍양속이 아니라서로 부담을 주고 있다. 빨리 사라져야 한다.부모들이 친인척과 지인들에게 뿌린 경조사비를되돌려 받기 위하여 자식 결혼을 부추긴다.이런 속물속에서 산다.축하보다고 남의 눈치 밥만먹고 가는 문화 정말 추잡하다.이제는 경조사 문화를 선진국들처럼 친인척만 참석하는간소하게 해야 한다.거창하게 해봐야 겉치레만 되고, 빛만 늘고, 부담만 간다.가까운 친,인척끼리 모여 진심어린 축하와 슬품을 같이 하는것이 중요하다.비혼하여가끔 외로우면 비혼자(비혼여성)들끼리 모여서 서로 이야기하며 외로움을 달래면 된다.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끼리서로 이야기 해야 말도 통하고비교가 되지 않아 행복하게 살수 있다.결혼한 사람들과 어울려 비교하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비혼과 결혼의 장단점이 있지만비혼의 장점이 더 많은 것은 사실이다.결혼하여여자는 노예, 남자는 거지, 자식들은 많이 낳아 쪼들리고, 집안싸움 끊이질 않고, 자식들도 지지리 못나 말썽이나부리고 물려준 재산도 없어 또 힘들게 살고, 그 인생들 정말 뻔하다.결국 이혼하고 자식들은 뿔뿌리 흩어져 살고, 정말 개판이다.자식많은 집안 잘되는 꼴 별로 못 보았다. 의무와 책임이 엄청 늘어나 빼도 박도 못하고, 자식들 낳은 죄로 발목에 잡혀 도망도 못가고 폭행당하며 사는 여성들정말 한심 하더라.비혼하면혼자서 사람답게 살고, 남의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 살아갈수 있다.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어자피 노인되면 대부분 혼자된다.죽을때도 혼자죽는 것이다.결혼은 계약이다.혼인 서약이라고 한다.계약은 언제든지 깨질수 있는 것이고 자유다.결혼도 자유다.결혼을 부모의 성화에 밀려강제로 하면 어자피 이혼한다.시부모는 며느리를 친 자식같이대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친 자식은 법적으로 재산을 서로 세습할수 있지만며느리와 사유는 법적으로 이런 관계가 아니다.자본주의 사회에서 살면서재산은 아주 중요하다.이런 관계에서 법적으로 며느리와 사위 시부모는 엄연히 인척관계이고남인 것이다.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례에서 엄연히 핏줄이 아니고 친적도 아닌 인척지간인데실컷 부려먹고 학대하는 것은 당연히다.며느리는 이런 환경에서 홀로 살아남아야 한다.한국에서 여성이 결혼하면 스스로를노예로 만드는 것이다.나는 노예다 라고 선언하는 것이다.그리고 외로우면 반려견을 키우면 자식보다 훨씬 좋다.자식은 5살까지만 귀엽지그 이후는 정말 부담만 가고 애물단지다.그러나 반려견은 오래 살지도 않을 뿐더라인간에게 더 많은 애교와 사랑을 선사한다.
왜 한국은 아직도 비혼을 고깝게 보는가요?
결혼하면
여성은 노예되고 자식은 지옥에서 살게 된다.
한국사회에서 남자는 결혼을 하면 오히려 얻는 이익이 많다.
사회가 인정하는 가장(여자가 맞벌이한다해도), 승진, 커리어 이어가기, 부모님 대리효도, 집안살림시키기, 내 아이 낳아주기 등 ....
#비혐애 #비연애
부모가 결혼을 부추기는 이유는
그동한 친,인척과 지인들에게
결혼식등으로 부조금을 낸 것을
다시 돌려받기 위한 것이다.
또한
자식들이 결혼하여 살고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 자랑하려는 목적도 있다.
자식들이 결혼하면
자식들에게 각종 책임과 의무를 지울 수 있고
부모 자신에게 용돈을 강요하고
며느리에게 식구들의 식사수발과 살림살이을 떠넘기고, 오히려 대접을 받고 싶은
의식이 깔려 있다.
그동안 키워준 보답을 하라는 것이다.
아주 이기적이 생각에서 부모들은
자식들에게 결혼을 부추긴다.
부모의 바람대로 결혼하면
자식들도 살림해야 하고 자식들도 태어나 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
부모들에게 소홀할수 밖에 없다.
그런데 부모들은 반대로 더 챙겨 주기를 바란다.
결혼해서 제일 많은 피해를 보는 사람은 여성이다.
여성은 남편의 사랑을 보고 시집왔다는 죄로
시집 부모와식구들, 남편 자식들등 위해서 평생을 부엌떼기로 살아야 하고
온갓 집안일은 여성 몫이다.
특히 제사가 많은 집은 최악이다.
여성은 낳아주고 키워준 친부모를 저버리고
시집와서 임신과 출산으로 몸이 망가지고
내편하나 없는 시집에 와서 평생을 온 집안식구들의
식사수발에 온갓 집안살인 혼자 다 해내야 한다.
안하면 남편과 시부모에게 혼나고 폭행과 학대 당하고
정말 노예가 따로 없다.
남성은
부동산 폭등으로 아무리 죽어라 일해도 월세 전세 올려주기도 힘들고
부모님과 부인 자식들 부양하기도 너무 힘들다.
본인이 쓰는 돈은 점점 들어든다.
일만 죽어라 하고 정작 본인은 쓸 돈이 없다.
부모는
자식이 결혼해야 편하다.
딸은 결혼해야 더이상 신경쓰지 않아도 되고
아들이 결혼하면 노예 며느리가 와서
식사수발 과 청소 빨래 집안일을 모두 맏길수 있기 때문이다.
노모는 노년에 남편과 자식수발 너무 힘들어 한다.
그래서 며느리한테 시켜 먹으려고
아들한테 빨리 결혼을 부추긴다.
자식을 키운 보람과 보상을 며느리를 통해서 얻으려고 하는 것이다.
자식이 결혼했으면
이제는 부모역할을 다한 것은
자식을 놓아 주어야 한다.
더이상 간섭도 해서는 안된다.
부담도 주지 말라.
내 자식은 결혼하면 자식을 낳아 기르기도 힘들다.
자식이 결혼하면 그 자식을 기르는데 정성을 다했으면 그만인 것이다.
부모들도 그의 부모들이 정성껏 키운 것이다.
부모들의 운공을 받았으면 됐다
내리사랑이 자연의 법칙인 것이다.
자식들은 놓아줘야 한다.
그런데 현실은 부모들이 자식들 덕을 보려고 한다
이것이 자식을 망치는 길이다.
부모들도 너무 오래 살지 말라
내 역할을 하였으면 사라져야 한다.
너무 오래 사는 것도 자식을 망치는 짓이다.
수명이 늘었다고 자랑하지만
대부분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사는 기간이 늘어난 것이다.
이런 지옥에서 더 사느니 죽는것이 복받고 행복한 것이다.
노인이 오래 살면 본인과 지식들 모두 힘들어 진다.
집안 싸움과 형제간에 다툼이 끝이질 않는다.
재산 있으면 얼른 나눠주고 빨리 떠나는 것으 나쁘지는 않다.
현명한 사람은 내가 있을 곳을 잘 아는 사람이다.
사회에 많은 악영향도 끼친다.
영리한 코끼리는 늙어 죽을때만 되면 무리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무리에서 이탈하여 태어난 고향을 찾아가 혼자 조용히 죽는다.
이러한 갑진 희생을 바탕으로 무리는 계속 생존할수 있는 것이다.
한국의 경조사 문화도 정말 문제다.
남의 눈치 허레허식이 판을 친다.
남의 눈에 크게 좋게 보이기 위해 과잉 포장하고 정작 중요한 것은 놓친다.
현시대에는 경조사 부조금 문화가 상부상조 미풍양속이 아니라
서로 부담을 주고 있다.
빨리 사라져야 한다.
부모들이 친인척과 지인들에게 뿌린 경조사비를
되돌려 받기 위하여 자식 결혼을 부추긴다.
이런 속물속에서 산다.
축하보다고 남의 눈치 밥만먹고 가는 문화 정말 추잡하다.
이제는 경조사 문화를 선진국들처럼 친인척만 참석하는
간소하게 해야 한다.
거창하게 해봐야 겉치레만 되고, 빛만 늘고, 부담만 간다.
가까운 친,인척끼리 모여 진심어린 축하와 슬품을 같이 하는것이 중요하다.
비혼하여
가끔 외로우면 비혼자(비혼여성)들끼리 모여서 서로 이야기하며 외로움을 달래면 된다.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서로 이야기 해야 말도 통하고
비교가 되지 않아 행복하게 살수 있다.
결혼한 사람들과 어울려 비교하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다.
비혼과 결혼의 장단점이 있지만
비혼의 장점이 더 많은 것은 사실이다.
결혼하여
여자는 노예, 남자는 거지, 자식들은 많이 낳아 쪼들리고, 집안싸움 끊이질 않고, 자식들도 지지리 못나 말썽이나
부리고 물려준 재산도 없어 또 힘들게 살고, 그 인생들 정말 뻔하다.
결국 이혼하고 자식들은 뿔뿌리 흩어져 살고, 정말 개판이다.
자식많은 집안 잘되는 꼴 별로 못 보았다.
의무와 책임이 엄청 늘어나 빼도 박도 못하고, 자식들 낳은 죄로 발목에 잡혀 도망도 못가고 폭행당하며 사는 여성들
정말 한심 하더라.
비혼하면
혼자서 사람답게 살고, 남의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을 위해서 살아갈수 있다.
인간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어자피 노인되면 대부분 혼자된다.
죽을때도 혼자죽는 것이다.
결혼은 계약이다.
혼인 서약이라고 한다.
계약은 언제든지 깨질수 있는 것이고 자유다.
결혼도 자유다.
결혼을 부모의 성화에 밀려
강제로 하면 어자피
이혼한다.
시부모는 며느리를 친 자식같이
대한다고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친 자식은 법적으로 재산을
서로 세습할수 있지만
며느리와 사유는 법적으로 이런 관계가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면서
재산은 아주 중요하다.
이런 관계에서 법적으로 며느리와 사위 시부모는 엄연히 인척관계이고
남인 것이다.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례에서 엄연히 핏줄이 아니고 친적도 아닌 인척지간인데
실컷 부려먹고 학대하는 것은 당연히다.
며느리는 이런 환경에서 홀로 살아남아야 한다.
한국에서 여성이 결혼하면 스스로를
노예로 만드는 것이다.
나는 노예다 라고 선언하는 것이다.
그리고 외로우면
반려견을 키우면 자식보다 훨씬 좋다.
자식은 5살까지만 귀엽지
그 이후는 정말 부담만 가고 애물단지다.
그러나 반려견은 오래 살지도 않을 뿐더라
인간에게 더 많은 애교와 사랑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