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한달 되었어요. 남자가 마음이 너무 식은게 보여서 제가 이야길 꺼냈더니 맞더라구요. 알겠다고 하고 저도 마음 정리하겠다하고 나름 쿨하게 보내줬습니다.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게 매일 울고 술에 취해 겨우 잠들고 엄청 긴 시간이 지난거 같은데 겨우 한달이 되었네요. 그냥 이렇게 계속 시간을 죽이는 것보단 연락해보려구요. 그냥 가볍게 안부 묻는 식으로 하려고합니다. 그 사람도 저한테 미련이나 궁금해하는게 보이면 제 마음 표현하고, 아니면 이제 완전히 놔줘야겠죠... 뭐라고 보내야하나 엄청 고민들었는데 진부한 “잘지내?”가 생각나는 최선의 말 같아요. 휴 다른 말로 안부 묻는 말 또 뭐가 있을까요?286
헤어진지 한달, 연락해보려구요.
남자가 마음이 너무 식은게 보여서
제가 이야길 꺼냈더니 맞더라구요.
알겠다고 하고
저도 마음 정리하겠다하고
나름 쿨하게 보내줬습니다.
어떻게 시간을 보냈는지 모르게 매일 울고
술에 취해 겨우 잠들고
엄청 긴 시간이 지난거 같은데
겨우 한달이 되었네요.
그냥 이렇게 계속 시간을 죽이는 것보단
연락해보려구요.
그냥 가볍게 안부 묻는 식으로 하려고합니다.
그 사람도 저한테 미련이나 궁금해하는게 보이면 제 마음 표현하고, 아니면 이제 완전히 놔줘야겠죠...
뭐라고 보내야하나 엄청 고민들었는데
진부한 “잘지내?”가 생각나는 최선의 말 같아요. 휴
다른 말로
안부 묻는 말 또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