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푸들 두마리 일상

장한빛2019.06.13
조회575




첫째(갈색푸들,이름은 시루떡 할 때 시루랍니당) 두번째 생일 맞이해서 자랑하러 왔어요~~


이렇게 예쁜 애들이 둘다 유기견이었답니다ㅠㅠㅠ





시루 처음왔을때구요ㅠㅠㅠㅠ완전 꼬질해서 별명이 꼬질이었어요ㅠㅠㅠㅠ







둘째인 알라(코알라의 알라) 처음 만났을때 사진이랍니다ㅠㅠ







알라는 학대로 한쪽발이 사진처럼 휘었구 몸에 묶여있던 흉터가있어요ㅠㅠ



그치만 지금은 누나랑 셋이 행복하게 살구있는 두녀석들































(하네스 안한 사진은 전부 집 옥상이랍니다!!밖에 나갈때는 하네스 꼭 하구나가요)




사실 언젠가는 사진이 돌고돌아 이렇게 행복한 두녀석모습을 원래주인이 보고 배아파했으면 좋겟어요!!!!!!!!!!!



둘 다 정신적,육체적 학대를 당해서 아직도 트라우마가 있어가지구ㅠㅠㅠㅠㅠ


그런 순간을 마주 할때마다 속상 또 속상이에요



그치만 과거는 다 잊고 누나랑 행복하게 살쟈 장씨형제들!!!!!!!















인스타 : www.instagram.com/ggojil_bros
유투브 : https://youtu.be/cyQybFvlD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