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규근무시간에 최대한 주어진 일 마무리하고 정시퇴근 하는 스타일인데요. 전에 다녔던 회사 중에 그렇게 정규근무시간에 되도록 빨리 일 끝내놓고 정시퇴근하면 일안하는줄알고 갈구고 인격모독 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그 회사는 일없어도 밤 늦은 시각까지 자리에 있고 늦게 퇴근하면 일 잘하는줄 알더군요. 빡세게 집중해서 일 다 끝내놓고 칼퇴하면 일안하는줄 알고 불이익 주고요. 그래서 낮엔 놀고 오후 늦게 일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높으신 분들에게 왜그렇게 아부를 떠는걸 요구하는지... 제가 그런거 못하는 성격인데 아부하는거 엄청 요구하더라구요. 이 회사 다니면서 온갖 부당한 대우와 취급은 다 당했습니다. 대체 눈치 야근 문화는 왜 발생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사무직이 이런데가 많나요? 업무량을 측정하기 힘들어서 컴퓨터앞에 오래앉은걸로 판단하나요?342
눈치야근 시키는 회사들 정말 이해 안가요
전에 다녔던 회사 중에 그렇게 정규근무시간에 되도록 빨리 일 끝내놓고 정시퇴근하면 일안하는줄알고 갈구고 인격모독 하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그 회사는 일없어도 밤 늦은 시각까지 자리에 있고 늦게 퇴근하면 일 잘하는줄 알더군요.
빡세게 집중해서 일 다 끝내놓고 칼퇴하면 일안하는줄 알고 불이익 주고요.
그래서 낮엔 놀고 오후 늦게 일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게다가 높으신 분들에게 왜그렇게 아부를 떠는걸 요구하는지...
제가 그런거 못하는 성격인데 아부하는거 엄청 요구하더라구요.
이 회사 다니면서 온갖 부당한 대우와 취급은 다 당했습니다.
대체 눈치 야근 문화는 왜 발생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사무직이 이런데가 많나요?
업무량을 측정하기 힘들어서 컴퓨터앞에 오래앉은걸로 판단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