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부를 못 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면 전교 최상위권에도 들지만 끈기가 있는 편은 아니라
금방 나태해져 성적이 쉽게 내려가곤 합니다.
국어는 공부 안 해도 매번 1등급을 찍지만 영, 수는 심각할 정도죠
고1 중간고사가 2주 전부터 공부해서 국 1 수 4 영 4 한국사 2 과학 1 사회 2
이렇게 나옵니다. 그닥 나쁜 상적은 아니지만 좋은 성적 또한 아니죠..
그저 그런 학교에 와서 이정도 성적으로 만족할 만큼 저는 욕심이 없습니다. 대학도 그저 그런 대학에 가서 안정적이게 졸업만 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매번 뭐가 문제인지 저는 친구 관계가 좋지 않았습니다
항상 매번 처음엔 관계 좋던 아이들도 후에는 관계가 나빠졌고, 왠지 모를 따를 당했습니다. 여자아이들의 흔한 이야기죠
학생들은 하나가 되기를 원합니다. 안정적인 무리에서 자신의 자리를 과시하며 안정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한 명이 빠지고 나면 그 무리는 더더욱 단합이 됩니다. 그 한명을 둘러싸 그 한 명을 따시키며 단합합니다. 그러면 자신들의 생각이 하나인 걸 느끼니까요.
항상 그 중 한 명은 제가 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고1인 현재 지금까지요.
물론 제 성격에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어울리지 못 해도 어울리지 못한 제가 잘못이라 생각하니까요.
아이들이 따를 시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사람이란 다 그런 존재라 생각해요.
그래서 자퇴를 결심합니다. 다른 학교에 한 번 더 희망을 걸어보려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지금 당장이라도 자살할 거 같아도 버티고 학교에 남는 게 남을까요?
아니면 자퇴하고 복학해서 그 후에 일들이 어떻게 될 지 모르더라도 도박 한 번 해보는 게 나을까요?
자퇴 고민 중인 고등학생입니다
다들 고등학교 다니면서 꼭 생각하는 게 자퇴, 수능이라 생각해요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저는 공부를 못 하는 편은 아닙니다.
하면 전교 최상위권에도 들지만 끈기가 있는 편은 아니라
금방 나태해져 성적이 쉽게 내려가곤 합니다.
국어는 공부 안 해도 매번 1등급을 찍지만 영, 수는 심각할 정도죠
고1 중간고사가 2주 전부터 공부해서 국 1 수 4 영 4 한국사 2 과학 1 사회 2
이렇게 나옵니다. 그닥 나쁜 상적은 아니지만 좋은 성적 또한 아니죠..
그저 그런 학교에 와서 이정도 성적으로 만족할 만큼 저는 욕심이 없습니다. 대학도 그저 그런 대학에 가서 안정적이게 졸업만 하고 싶었습니다.
근데 매번 뭐가 문제인지 저는 친구 관계가 좋지 않았습니다
항상 매번 처음엔 관계 좋던 아이들도 후에는 관계가 나빠졌고, 왠지 모를 따를 당했습니다. 여자아이들의 흔한 이야기죠
학생들은 하나가 되기를 원합니다. 안정적인 무리에서 자신의 자리를 과시하며 안정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한 명이 빠지고 나면 그 무리는 더더욱 단합이 됩니다. 그 한명을 둘러싸 그 한 명을 따시키며 단합합니다. 그러면 자신들의 생각이 하나인 걸 느끼니까요.
항상 그 중 한 명은 제가 됩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고1인 현재 지금까지요.
물론 제 성격에 문제가 있다 생각합니다. 어울리지 못 해도 어울리지 못한 제가 잘못이라 생각하니까요.
아이들이 따를 시키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사람이란 다 그런 존재라 생각해요.
그래서 자퇴를 결심합니다. 다른 학교에 한 번 더 희망을 걸어보려합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요?
지금 당장이라도 자살할 거 같아도 버티고 학교에 남는 게 남을까요?
아니면 자퇴하고 복학해서 그 후에 일들이 어떻게 될 지 모르더라도 도박 한 번 해보는 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