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얼마전에 헤어졌다. 내가 자기와 의무적으로 만나는 사람인것 같다고 했다 헤어지던날 장문의 편지를 줬다. 그사람은 그걸 읽더니 울더라 우리 처음만났을때부터 기억나는것들 써서 내가 잘못했던거 사과하는 내용이었다. 그 사람 다 읽고 나서 울더라.. 난 붙잡았다 다시 만나자고 생각하는것 같더니 고개를 젓더라 여러번 잡았다 안된다고 하네 헤어짐을 당한날 그 사람을 집에 바래다준다고 했다 거절했지만 데려다주고 싶다고 하고 데려다 줬다 집앞에서 잘가라고 인사하고 내가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줬다. 현관에 들어갈때까지 그 사람은 날 잘 안보더라 힐끔 보고 그리고 나서 그사람방에 있는 창문을 바라봤는데 그 사람의 얼굴이 나를 보고있었다. 그래서 난 다시 크게 손을 흔들어 줬다.. 잠시 날 보다가 그 사람이 사라졌다 그리고 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울었다. 그날 저녁도 안먹은 그 사람이 걱정됐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라면과 과자 그리고 자주 찾았던 핸드크림을 사서 집앞에 두고 왔다.. 휴.. 미련생기게 왜 창문에서 날 보고있는데...자기가 찼으면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조언 좀 해주세요 미련이 남는게 맞는건지..
내가 자기와 의무적으로 만나는 사람인것 같다고 했다
헤어지던날 장문의 편지를 줬다.
그사람은 그걸 읽더니 울더라 우리 처음만났을때부터
기억나는것들 써서 내가 잘못했던거 사과하는 내용이었다.
그 사람 다 읽고 나서 울더라.. 난 붙잡았다 다시 만나자고
생각하는것 같더니 고개를 젓더라 여러번 잡았다 안된다고 하네
헤어짐을 당한날 그 사람을 집에 바래다준다고 했다 거절했지만
데려다주고 싶다고 하고 데려다 줬다
집앞에서 잘가라고 인사하고 내가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줬다.
현관에 들어갈때까지 그 사람은 날 잘 안보더라 힐끔 보고
그리고 나서 그사람방에 있는 창문을 바라봤는데
그 사람의 얼굴이 나를 보고있었다. 그래서 난 다시 크게
손을 흔들어 줬다..
잠시 날 보다가 그 사람이 사라졌다
그리고 난 그 자리에서 주저앉아 울었다.
그날 저녁도 안먹은 그 사람이 걱정됐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라면과 과자 그리고 자주 찾았던 핸드크림을
사서 집앞에 두고 왔다..
휴.. 미련생기게 왜 창문에서 날 보고있는데...자기가 찼으면서..
다시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