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YG 비실명 대리신고자 실명을 깐 기자 실체

ㅇㅇ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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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소름ㅋㅋㅋㅋ구글에 이데일리 기자: 박현택 (ssalek@edaily.co.kr) 검색하니까 YG 우호적인 기사밖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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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마약범으로 안끝나고 마약공급책으로 처벌받을 위험 감수하고도 익명제보한건데 이렇게 제보자 실명을 까버리면 이제 누가 제보하겠음? 공익이 대단히 고귀한 단어가 아닌데 공익이란 단어에 꽂혀서 양비론으로 물타기하는 멍청한 인간들덕에 실명 깐 쪽 의도대로 분위기 흘러가는중이네. 저런걸 단독이랍시고 기사내는 기자들도 좀 처벌할 방법 없나? 우리나라!! 좋은나라!!!! 진짜 ㅋㅋㅋㅋ 제보자 보호 1도 없음... 이러면 누가 양심있게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