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아파트 2층에 살고 있어요.
이사를 온 후 매일 아침 8~9시 저녁 5시~9시 미치겠습니다.
소음때문에요..
솔직히 저는 예민한 편이 아니에요.. 진짜 둔하고 둔해요.
그리고 발자국 쿵쿵 거려도 사람 사는데 다 그런거지 이렇게 생각했어요.. 이사오기 전까지는 ㅜㅜ
근데 저 시간만 되면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처음에는 3층에서 나는 소음인 줄 알았어요. 저는 1층의 소음이 2층으로 올라오는지 몰랐거든요. 그런데 우편함 꺼내는 곳에서 진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데 1층 아줌마였어요.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1층의 소음이 2층으로 올라온다고 하네요..
소음이 차라리 발자국 쿵쿵 거리거나 문을 쾅 닫거나 그런거면 전 진짜 이해해요ㅠㅠㅠ 근데 소리를 질러요..
그 집에 아들이 어린이집?유치원? 다니는 아이 한 명과 갓난 애기가 있어요. 어린이집 다니는 아들을 혼내는 거 같은데..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소리를 질러요.
아들을 키우는 걸 알고 난 후에는 아.. 아들이 말을 안듣나 생각하고 이해하려 했지만..
진짜 미친여자처럼 소리를 질러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빨리앙해해해해해해해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막 이렇게요.
그러다 보면 아이가 헐떡거리며 울어요. 그럼 저도 잠이 확 깨요..
아동학대인가... 내가 오바하는 건가.. 경비실에 알려야 하나.. ㅜㅜ
제가 저 소리지르는 거에 질려서 한동안은 일부러 7시30분에 운동을 하러가요. 그러다 저번달부터 몸이 안좋아서 다시 집에 있는데 진짜 미치겠어요ㅠㅠㅠㅠ
다음주에는 경비실에 말을 하려고 하는데요ㅠㅠ
층간소음 글 보면 경비실에 이야기를 해도 나아지지가 않던데..
말해도 안나아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2층 사는데 1층의 소음...
저는 아파트 2층에 살고 있어요.
이사를 온 후 매일 아침 8~9시 저녁 5시~9시 미치겠습니다.
소음때문에요..
솔직히 저는 예민한 편이 아니에요.. 진짜 둔하고 둔해요.
그리고 발자국 쿵쿵 거려도 사람 사는데 다 그런거지 이렇게 생각했어요.. 이사오기 전까지는 ㅜㅜ
근데 저 시간만 되면 진짜 돌아버리겠어요.
처음에는 3층에서 나는 소음인 줄 알았어요. 저는 1층의 소음이 2층으로 올라오는지 몰랐거든요. 그런데 우편함 꺼내는 곳에서 진짜 익숙한 목소리가 들리는데 1층 아줌마였어요. 그래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1층의 소음이 2층으로 올라온다고 하네요..
소음이 차라리 발자국 쿵쿵 거리거나 문을 쾅 닫거나 그런거면 전 진짜 이해해요ㅠㅠㅠ 근데 소리를 질러요..
그 집에 아들이 어린이집?유치원? 다니는 아이 한 명과 갓난 애기가 있어요. 어린이집 다니는 아들을 혼내는 거 같은데..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소리를 질러요.
아들을 키우는 걸 알고 난 후에는 아.. 아들이 말을 안듣나 생각하고 이해하려 했지만..
진짜 미친여자처럼 소리를 질러요.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빨리앙해해해해해해해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막 이렇게요.
그러다 보면 아이가 헐떡거리며 울어요. 그럼 저도 잠이 확 깨요..
아동학대인가... 내가 오바하는 건가.. 경비실에 알려야 하나.. ㅜㅜ
제가 저 소리지르는 거에 질려서 한동안은 일부러 7시30분에 운동을 하러가요. 그러다 저번달부터 몸이 안좋아서 다시 집에 있는데 진짜 미치겠어요ㅠㅠㅠㅠ
다음주에는 경비실에 말을 하려고 하는데요ㅠㅠ
층간소음 글 보면 경비실에 이야기를 해도 나아지지가 않던데..
말해도 안나아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