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헤어지려고 마음을 먹으니 왜캐 맘이 약해지는지모르겠습니다.신랑은 계속 저자세로있고, 저는 계속 미뤄내고있네요.. 서로의 잘못이 이제는 제잘못만있는거같네요어느날은 이대로지낼까도 생각해보는데 이게 순간감정일꺼란생각이듭니다.불투명한 미래지만, 몇년지난후엔 또 이상황이반복될꺼란 생각에 헤어지려고하는데..막상 이런맘을먹으니 우울하네요.. 앞으로살날도 걱정이고.. 이제는 남편의 다혈질성격, 무능력함이 아무렇지도않은거 같기도하고. ( 욱하는성격을 참을자신이없어요. 어느날은친절하다가도 또 어느날은 돌변하기도해서, 칼로위협도했는데(제잘못이 있긴해요..) 이제 이제는 시간이지나서그런지 잊어버리고 가장큰문제는 저의 성격이네요. 후회하고 결정못내리는 바보같은..그냥 끄적끄적해봤네요.. 192
이혼을결심하니 우울하네요..
막상헤어지려고 마음을 먹으니 왜캐 맘이 약해지는지모르겠습니다.
신랑은 계속 저자세로있고, 저는 계속 미뤄내고있네요.. 서로의 잘못이 이제는 제잘못만있는거같네요
어느날은 이대로지낼까도 생각해보는데 이게 순간감정일꺼란생각이듭니다.
불투명한 미래지만, 몇년지난후엔 또 이상황이반복될꺼란 생각에 헤어지려고하는데..
막상 이런맘을먹으니 우울하네요.. 앞으로살날도 걱정이고.. 이제는 남편의 다혈질성격, 무능력함이 아무렇지도않은거 같기도하고. ( 욱하는성격을 참을자신이없어요. 어느날은친절하다가도 또 어느날은 돌변하기도해서, 칼로위협도했는데(제잘못이 있긴해요..) 이제 이제는 시간이지나서그런지 잊어버리고 가장큰문제는 저의 성격이네요. 후회하고 결정못내리는 바보같은..
그냥 끄적끄적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