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저는 그냥 평범히 살아가고 있는 17살 여고생입니다. 이런 저런 사연이 있지만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연예인들의 자녀들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대부분을 부러워하지만 특히 소위 말하는 미남미녀 커플이라고 하는 ㅈㄷㄱ ㄱㅅㅇ, ㄱㅌㅎ ㅂ, ㅇㅂ ㅇㄴㅇ 님들의 자녀분들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결시친 여러분들은 이해가 되지 않으실 수 있겠지만요... 제가 그 자녀분들을 부러워하는 이유가그 아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저 같은 일반인들은 평생 구경도 못해볼 집에서 살기도 하고 (사실 이게 가장 부럽습니다... 전 어렸을 때부터 그런 집에서 살고싶었거든요)부모님들이 누구나 닮고싶어하고 보고 싶어하는 한마디로 스타잖아요.어쩌다 길에서 마주치기만해도 정말 기분이 좋은데, 그 아이들은 그런 분들과 함께 사는 가족이니까요... 저도 처음에는 이러는 제가 이해가 되지 않아서자존감을 높여보려 노력도 하고, 연예인의 자녀라서 있는 단점들을 (ex. 평범한 일상이 어렵다던지, 어린나이에 악플, 얼평 등을 당할 수도 있다던지) 생각도 해보며 스스로 위로를 해보아도,아무리 그런 단점들을 감안해도 너무너무 부럽더라고요. 그냥 아 부럽다- 하고 끝나는 정도가 아니라그 아이들이 너무 부러워서 일상 생활도 못할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그 연예인 가족들이 가족 여행을 간다는 글을 보고 나서는저는 저희 가족여행이 너무나도 불만스럽고, 전혀 즐길 수 없고 심지어는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저도 이런 제가 한심하고 못됐다고 생각은 하지만.... 여러분들은 제가 한심하게 보이실지도 모르지만저는 너무나도 심각한 문제라서부모님과 진지하게 여러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부모님들이대체 뭐가 부럽냐, 나는 그런 생활 절대 못한다, 자기들한테 말해봐도 전혀 소용없는 짓이다 등등저를 만족시킬만한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부모님들은 이런 저를 말그대로 한심하다고 생각하시지만 저는 위에서도 썼다시피 너무 심각하게 부럽습니다. 그냥 지나가지만 마시고, 여러분들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한 마디 씩만 조언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나친 비난은 삼가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93
탑 연예인들의 자녀들을 부러워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안녕하세요 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저는 그냥 평범히 살아가고 있는 17살 여고생입니다.
이런 저런 사연이 있지만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목 그대로 저는 연예인들의 자녀들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대부분을 부러워하지만 특히 소위 말하는 미남미녀 커플이라고 하는 ㅈㄷㄱ ㄱㅅㅇ, ㄱㅌㅎ ㅂ, ㅇㅂ ㅇㄴㅇ 님들의 자녀분들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결시친 여러분들은 이해가 되지 않으실 수 있겠지만요...
제가 그 자녀분들을 부러워하는 이유가
그 아이들은 태어나자마자 저 같은 일반인들은 평생 구경도 못해볼 집에서 살기도 하고 (사실 이게 가장 부럽습니다... 전 어렸을 때부터 그런 집에서 살고싶었거든요)
부모님들이 누구나 닮고싶어하고 보고 싶어하는 한마디로 스타잖아요.
어쩌다 길에서 마주치기만해도 정말 기분이 좋은데, 그 아이들은 그런 분들과 함께 사는 가족이니까요...
저도 처음에는 이러는 제가 이해가 되지 않아서
자존감을 높여보려 노력도 하고,
연예인의 자녀라서 있는 단점들을 (ex. 평범한 일상이 어렵다던지, 어린나이에 악플, 얼평 등을 당할 수도 있다던지) 생각도 해보며 스스로 위로를 해보아도,
아무리 그런 단점들을 감안해도 너무너무 부럽더라고요.
그냥 아 부럽다- 하고 끝나는 정도가 아니라
그 아이들이 너무 부러워서 일상 생활도 못할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그 연예인 가족들이 가족 여행을 간다는 글을 보고 나서는
저는 저희 가족여행이 너무나도 불만스럽고, 전혀 즐길 수 없고 심지어는 부모님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저도 이런 제가 한심하고 못됐다고 생각은 하지만....
여러분들은 제가 한심하게 보이실지도 모르지만
저는 너무나도 심각한 문제라서
부모님과 진지하게 여러번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부모님들이
대체 뭐가 부럽냐, 나는 그런 생활 절대 못한다, 자기들한테 말해봐도 전혀 소용없는 짓이다 등등
저를 만족시킬만한 답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부모님들은 이런 저를 말그대로 한심하다고 생각하시지만 저는 위에서도 썼다시피 너무 심각하게 부럽습니다.
그냥 지나가지만 마시고, 여러분들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한 마디 씩만 조언 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지나친 비난은 삼가해주신다면 고맙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