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에 글은 처음써보는데 제가 독서실 주인 할머니말대로 이상한 사람인가 싶어서 글 올려요.
학교는 서울이고 본가는 지방이라 수료 후에 집에 내려와서 고시 준비중이라 집 근처 독서실에서 3달치 끊어두고 다니는 중인데 독서실 알아보러 다니던 중에 그 할머니가 빈자리 나면 3달 25에 해주겠다고 자리나면 문자주겠다고 하여 일단 알겠다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근데 연락준다고 한 날짜가 훨씬지나도 문자가 없길래 찾아가서 그때 번호남기고 간 사람이라고 하고 자리랑 가격 관련 얘기하는데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는 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그때 이가격에 해주기로 하셨다 라고 하니까 살짝 무시하듯이 웃으면서 아가씨가 뭘 잘못안거 아니냐면서 자기는 절대 그가격을 말했을리 없다고 말하며 더 비싼 가격을 부르는데 그가격은 절대아니거든요 왜냐하면 가격이 싸서 옮기는거였는데 그 가격은 전에 다니던 독서실이랑
가격이랑 똑같은 가격이였거든요 뭐 어쨌든 처음 가격인 25에 하긴 했는데 절대 남한테 말 하지말라는 둥 계속 아가씨가 착각한거 아니냐고 그러는데 그때부터 약간 뭔가 별로였어요 그 주인도 제가 그때부터 살짝 마음에 안들었던거 같아요
그 주말인가 동생도 독서실을 가야할 일이 생겼는데 원래 동생이 다니던데가 카페형이라서 자리가 없다고 해서 제가 그럼 내가 다니는데 가라고 하고 했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라는 사람이 왔는데 맞냐고 그래서 제가 맞다고 하니까 뭐 등본도 없이 저사람이 동생인지 뭔지 어떻게 아냐, 원래 다른사람은 못앉는다 짜증을 내길래 제가 아 원래 다니던데는 가족은 가능해서 그랬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러고 끊었는데 나가는 동생 뒤에다 대고 "돈도 싸게 내고 다니는게" 라고 했다는겁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가니 저한테 몇살이냐 학생이냐 그럼 학교는 어디냐 하더니 저보고 주민등록번호를 쓰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왜요? 하니까 얼버무리더니 그럼 앞번호만 쓰라길래 썼는데 기분도 너무 안좋고 찝찝했습니다
그리고 독서실을 다니는데 독서실 통로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더드는거에요 거기가 중고등학생이 많은데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많이 떠들더라구요 그리고 와이파이도 너무 느려서인강도 안돌아가고 옆 자리 사람이 마우스랑 키보드를 너무 많이 쓰길래 한번 건의해야겠다 싶었는데 계속 자리에 없길래 메모에 써서 카운터에 올려놓고 갔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가더니 카운터에서 바로 잡고 이거 아가씨가 썼어요? 라고 누군지 찾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거 맞다고 어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안계서 쓰고 갔다니까 시끄러운건 학생이 많아서 그렇다 와이파이는 다른 사람은 안그러는데 왜 아가씨만 그러지?라고 하고 마우스 문제는 계속 옆사람은 요며칠 안왔다 라는 식으로 말하시길래 아니다 일주일 가까이 딸각거리길래 참다참다 말하는거다 이어폰 껴도 다 들린다 라고 하니까 일단 그사람 오는지 체크해보겠다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그러고 말았는데
제생각에 아마 와이파이를 쓰는 사람이 없는건지 뭔지 저번에는 아예 와이파이 자체가 안떴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하니까 아 자기도 안된다고 데스크 컴퓨터도 안된다고 하면서 이상하다라는 식의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때가 밤 열시 다되가는 시간이였는데 그때까지 문제가 있다는걸 몰랐다는건 아무도 컴플레인을 안건건지 아니면 와이파이를 쓰는 사람이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언제부터 부터 사용가능하냐는 식으로 물으니 그건 나도 모르지 라고 하시면서 저한테 와이파이 고장이나 수리에 대해 물으시더라구요 뭐 그때는 그냥 할머니라 나이도 많고 하니 뭘 모를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요 며칠 더워 에어컨을 켜려고 하니 리모콘은 있는데 에어컨 코드가 뽑혀있어서 그거 물어보고 ㅣ요새 바닥 청소가 아예 안되서 며칠째 바닥에 머리카락이 가득하고 해서 그거 말하려고 말씀드리니 다른 독서실 물어보니 월실은 청소를 안한다더라 라고 하며 바닥를 제가 닦으라고 하더라구요 원래 월실은 바닥에 먼지청소 같은거 독서실에서 안하나요?
그리고 할머니가 휴대전화를 카운터에서 계속하는데 벨소리며 말하는 소리가 다들립니다 그래서 말하는김에 그것도 말했더니 막 갑자기 화를내면서 이렇게 이상하고 예민한 손님은 처음이라면서 왜 이렇게 바라는게 많냐고 하루에 이천오백원내고 다니면서 내가 뭘 그렇게 해줘야 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도 짜증이나고 이때까지 쌓인것도 있고 해서 내가 뭘 이상한걸 요구했냐고 독서실 주인이면 당연히 전화나 그런거는 조심하는게 아니냐고 하고 싸웠습니다. 주인 할머니가그쪽 때문에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 당신 나가는 날만 기다린다 재계약 안한다 라고 하길래 저도 화가 나서 더 다닐 생각없거든요 하고 왔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그 할머니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마우스는 학교 도서관에서 마우스는 사용금지라서 당연히 안되는거라 생각했고 독서실 월실은 바닥청소나 그런건 원래 안하는건가요?
독서실 주인이랑 싸웠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학교는 서울이고 본가는 지방이라 수료 후에 집에 내려와서 고시 준비중이라 집 근처 독서실에서 3달치 끊어두고 다니는 중인데 독서실 알아보러 다니던 중에 그 할머니가 빈자리 나면 3달 25에 해주겠다고 자리나면 문자주겠다고 하여 일단 알겠다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근데 연락준다고 한 날짜가 훨씬지나도 문자가 없길래 찾아가서 그때 번호남기고 간 사람이라고 하고 자리랑 가격 관련 얘기하는데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는 투로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그때 이가격에 해주기로 하셨다 라고 하니까 살짝 무시하듯이 웃으면서 아가씨가 뭘 잘못안거 아니냐면서 자기는 절대 그가격을 말했을리 없다고 말하며 더 비싼 가격을 부르는데 그가격은 절대아니거든요 왜냐하면 가격이 싸서 옮기는거였는데 그 가격은 전에 다니던 독서실이랑
가격이랑 똑같은 가격이였거든요 뭐 어쨌든 처음 가격인 25에 하긴 했는데 절대 남한테 말 하지말라는 둥 계속 아가씨가 착각한거 아니냐고 그러는데 그때부터 약간 뭔가 별로였어요 그 주인도 제가 그때부터 살짝 마음에 안들었던거 같아요
그 주말인가 동생도 독서실을 가야할 일이 생겼는데 원래 동생이 다니던데가 카페형이라서 자리가 없다고 해서 제가 그럼 내가 다니는데 가라고 하고 했는데 전화가 왔더라구요 동생이라는 사람이 왔는데 맞냐고 그래서 제가 맞다고 하니까 뭐 등본도 없이 저사람이 동생인지 뭔지 어떻게 아냐, 원래 다른사람은 못앉는다 짜증을 내길래 제가 아 원래 다니던데는 가족은 가능해서 그랬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러고 끊었는데 나가는 동생 뒤에다 대고 "돈도 싸게 내고 다니는게" 라고 했다는겁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가니 저한테 몇살이냐 학생이냐 그럼 학교는 어디냐 하더니 저보고 주민등록번호를 쓰라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왜요? 하니까 얼버무리더니 그럼 앞번호만 쓰라길래 썼는데 기분도 너무 안좋고 찝찝했습니다
그리고 독서실을 다니는데 독서실 통로에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더드는거에요 거기가 중고등학생이 많은데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학생들이 많이 떠들더라구요 그리고 와이파이도 너무 느려서인강도 안돌아가고 옆 자리 사람이 마우스랑 키보드를 너무 많이 쓰길래 한번 건의해야겠다 싶었는데 계속 자리에 없길래 메모에 써서 카운터에 올려놓고 갔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가더니 카운터에서 바로 잡고 이거 아가씨가 썼어요? 라고 누군지 찾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한거 맞다고 어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안계서 쓰고 갔다니까 시끄러운건 학생이 많아서 그렇다 와이파이는 다른 사람은 안그러는데 왜 아가씨만 그러지?라고 하고 마우스 문제는 계속 옆사람은 요며칠 안왔다 라는 식으로 말하시길래 아니다 일주일 가까이 딸각거리길래 참다참다 말하는거다 이어폰 껴도 다 들린다 라고 하니까 일단 그사람 오는지 체크해보겠다는거에요 그래서 일단 그러고 말았는데
제생각에 아마 와이파이를 쓰는 사람이 없는건지 뭔지 저번에는 아예 와이파이 자체가 안떴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하니까 아 자기도 안된다고 데스크 컴퓨터도 안된다고 하면서 이상하다라는 식의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때가 밤 열시 다되가는 시간이였는데 그때까지 문제가 있다는걸 몰랐다는건 아무도 컴플레인을 안건건지 아니면 와이파이를 쓰는 사람이 없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언제부터 부터 사용가능하냐는 식으로 물으니 그건 나도 모르지 라고 하시면서 저한테 와이파이 고장이나 수리에 대해 물으시더라구요 뭐 그때는 그냥 할머니라 나이도 많고 하니 뭘 모를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요 며칠 더워 에어컨을 켜려고 하니 리모콘은 있는데 에어컨 코드가 뽑혀있어서 그거 물어보고 ㅣ요새 바닥 청소가 아예 안되서 며칠째 바닥에 머리카락이 가득하고 해서 그거 말하려고 말씀드리니 다른 독서실 물어보니 월실은 청소를 안한다더라 라고 하며 바닥를 제가 닦으라고 하더라구요 원래 월실은 바닥에 먼지청소 같은거 독서실에서 안하나요?
그리고 할머니가 휴대전화를 카운터에서 계속하는데 벨소리며 말하는 소리가 다들립니다 그래서 말하는김에 그것도 말했더니 막 갑자기 화를내면서 이렇게 이상하고 예민한 손님은 처음이라면서 왜 이렇게 바라는게 많냐고 하루에 이천오백원내고 다니면서 내가 뭘 그렇게 해줘야 하냐고 하더라구요
저도 짜증이나고 이때까지 쌓인것도 있고 해서 내가 뭘 이상한걸 요구했냐고 독서실 주인이면 당연히 전화나 그런거는 조심하는게 아니냐고 하고 싸웠습니다. 주인 할머니가그쪽 때문에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는다 당신 나가는 날만 기다린다 재계약 안한다 라고 하길래 저도 화가 나서 더 다닐 생각없거든요 하고 왔는데 제가 이상한건지 그 할머니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마우스는 학교 도서관에서 마우스는 사용금지라서 당연히 안되는거라 생각했고 독서실 월실은 바닥청소나 그런건 원래 안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