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2월에 소개팅 어플을 통해 한 남자를 알게됐습니다.몇번 카톡을 하다가 실제 만나지는 않고 연락이 끊어졌습니다.
그후 어플도 지우고, 잊고 지냈는데 3달쯤이 지나서 갑자기 연락이 왔고 커피 한잔 하게됐습니다.
그러다 한달 후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8개월 동안 순탄치 않은 연애를 하다가 2번의 이혼력과 셀 수 없는 동거력을 알게되어 헤어졌습니다.
이후 각자 살다가 19년 3월에 급 연락을 해왔고
4월에 제가 살고있는 타지까지 만나러와서 얼굴을 봤습니다.
연애를 하기엔 제약이 많은 상대지만,
당시 전 싱글이라서 전 남친에게 분명히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이러지말아라.
난 싫다.했더니 없다면서 서로 결혼 상대자를 찾아야 하니 사귀지는 못하지만, 한번씩 보러오겠다고 해서
그 이후로 연락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2달 지내면서 수상한적이있어서 연락하지말자고 하면 빌게 매달리길래 진짜 없어서 그런줄만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며칠전 동거녀가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되었고,
제가 바로 추궁을하고 강도 높은 비난을 하자 맞다고 하면서 동거녀한테 알리기만 하면
너 가만안둘거다. 죽여버릴거다. 니 직장찾아가 망신주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전에도 1번째 부인모르고 바람 핀 상대가 본부인한테 알려서 그 여자 직장가서 머리채잡고 깽판을 놨었는데.
이번엔 내가 선수 칠거다. 그 여자도 너처렁. 속아서 당했지만
내 가정깬건 걔가말했기 때문이라 수십배로 갚아줬다면서 겁박을 줍니다.
집도 아는 사람이라 수위높은 협박에 신변보호 요청을 해둔 상황입니다.
이튿날 이 사람 직장에전화를 했더니
(이 남자가 이혼력속였을 당시 제 회사에서 본인이 협박당하는 중이라고 선수친적이 있음)
회사내에서도 이미 사생활 문란한걸로 유명하다,
근데 이번엔 심각하니 회사차원에서 검토를 해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 일방적으로 속았는데
헤어지고 나서 또 다시 당했습니다.
그후 새롭게 알게 된 소식은,
단순 동거녀가 아니고 혼인신고를 한 상태이고,
(어쩌면 아기도 있을수 있다고 하고요.)
3번째 결혼을 회사에도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어들은 정보로 현재 주거지도 대략 파악을 한 상태입니다.
저 피해자인데
가해자 협박에 숨고있고싶지 않아요.
어플같은걸 왜하냐, 바보같이 속냐,섹파냐 하며
제 비판은 안하셔도 압니다..
충분히 고통스럽습니다.
유부남인걸 속이고 접근한 놈 복수하게 도와주세요
그후 어플도 지우고, 잊고 지냈는데 3달쯤이 지나서 갑자기 연락이 왔고 커피 한잔 하게됐습니다.
그러다 한달 후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8개월 동안 순탄치 않은 연애를 하다가 2번의 이혼력과 셀 수 없는 동거력을 알게되어 헤어졌습니다.
이후 각자 살다가 19년 3월에 급 연락을 해왔고
4월에 제가 살고있는 타지까지 만나러와서 얼굴을 봤습니다.
연애를 하기엔 제약이 많은 상대지만,
당시 전 싱글이라서 전 남친에게 분명히 했습니다.
여자친구가 있으면서 이러지말아라.
난 싫다.했더니 없다면서 서로 결혼 상대자를 찾아야 하니 사귀지는 못하지만, 한번씩 보러오겠다고 해서
그 이후로 연락하며 지냈습니다.
그렇게 2달 지내면서 수상한적이있어서 연락하지말자고 하면 빌게 매달리길래 진짜 없어서 그런줄만 알았습니다.
그러다가 며칠전 동거녀가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되었고,
제가 바로 추궁을하고 강도 높은 비난을 하자 맞다고 하면서 동거녀한테 알리기만 하면
너 가만안둘거다. 죽여버릴거다. 니 직장찾아가 망신주겠다고 협박을 합니다. 전에도 1번째 부인모르고 바람 핀 상대가 본부인한테 알려서 그 여자 직장가서 머리채잡고 깽판을 놨었는데.
이번엔 내가 선수 칠거다. 그 여자도 너처렁. 속아서 당했지만
내 가정깬건 걔가말했기 때문이라 수십배로 갚아줬다면서 겁박을 줍니다.
집도 아는 사람이라 수위높은 협박에 신변보호 요청을 해둔 상황입니다.
이튿날 이 사람 직장에전화를 했더니
(이 남자가 이혼력속였을 당시 제 회사에서 본인이 협박당하는 중이라고 선수친적이 있음)
회사내에서도 이미 사생활 문란한걸로 유명하다,
근데 이번엔 심각하니 회사차원에서 검토를 해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전 일방적으로 속았는데
헤어지고 나서 또 다시 당했습니다.
그후 새롭게 알게 된 소식은,
단순 동거녀가 아니고 혼인신고를 한 상태이고,
(어쩌면 아기도 있을수 있다고 하고요.)
3번째 결혼을 회사에도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주어들은 정보로 현재 주거지도 대략 파악을 한 상태입니다.
저 피해자인데
가해자 협박에 숨고있고싶지 않아요.
어플같은걸 왜하냐, 바보같이 속냐,섹파냐 하며
제 비판은 안하셔도 압니다..
충분히 고통스럽습니다.
되갚아주고싶어요.
제 인생이 망가지더라도 고통스럽게 하고싶어요.
좋은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