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당일배송 택배인데 배송중이라고 톡이 뜬지가 언젠데.. 몇일이 걸리더니 우체국 아저씨가 미안하다면서 어디로 간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사비로 처리하신다고 그러시길래 괜찮다고 몇일 기다리고 나서도 안오면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만 한밤에 전화가 한통오더니 한 여자가"어디 몇호 주민인데 택배가 저희집으로 와서 모르고 뜯어봤어요,이거 원래대로 경비실에 맡겨놓을게요"이렇게 말해서 제가"아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끊는데,갑자기 그 여자가 대뜸 "아니 저기 제가 잘못했어요?!!!!! 고맙다고도 안하고 이게!! 야!! 조카 경우가 없네!!야 니가 와서 찾아가라이씨!!"이러고 끊는거에요...ㅎㅎ 그래서 저는 벙져가지고 뭐 이런사람이 다 있나 싶은데 거의 병있는 수준 아닌가요..?저렇게 갑자기 반말해대고 욕지꺼리 수준으로 윽박지르고.. 와...자기가 뻔히 사람 이름 써져있는 송장번호가 붙어있는 택배물건 다 뜯어놓고 한참후에나 경비실에 맡겨놓겠다고..ㅋㅋㅋ그러고는 맡겨놓는거에 감사하지 않는다고 저렇게 화내는게 참..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현병자같은 행동... 당혹스럽네요
그러더니만 한밤에 전화가 한통오더니 한 여자가"어디 몇호 주민인데 택배가 저희집으로 와서 모르고 뜯어봤어요,이거 원래대로 경비실에 맡겨놓을게요"이렇게 말해서 제가"아네, 그렇군요. 알겠습니다~!"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고 끊는데,갑자기 그 여자가 대뜸 "아니 저기 제가 잘못했어요?!!!!! 고맙다고도 안하고 이게!! 야!! 조카 경우가 없네!!야 니가 와서 찾아가라이씨!!"이러고 끊는거에요...ㅎㅎ
그래서 저는 벙져가지고 뭐 이런사람이 다 있나 싶은데 거의 병있는 수준 아닌가요..?저렇게 갑자기 반말해대고 욕지꺼리 수준으로 윽박지르고.. 와...자기가 뻔히 사람 이름 써져있는 송장번호가 붙어있는 택배물건 다 뜯어놓고 한참후에나 경비실에 맡겨놓겠다고..ㅋㅋㅋ그러고는 맡겨놓는거에 감사하지 않는다고 저렇게 화내는게 참.. 저는 이해가 안가네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