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월 초반? 부터 짝남이랑 친해졌어 서로 농담도 하고 놀리기도하고 장난도 치고 하면서 난 짝남이 좋아졌어. 애써 남사친 여사친 관계로 잘 지내고 있을때 나랑 내 짝남이랑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어. 그 소문을 듣고 내심 기뻤어. 잘 어울린다. 둘이 진짜 분위기가 사귀는거 같다. 등등 이런 반응이 많았거든. 다른 반 애들도 와서 나한테 사귀냐 그랬었어. 아 하루는 내가 아파서 학교에 못 갔는데 점심시간일때 걔한테 톡이 왔었어. 괜찮냐고. 톡이 온거 알고 방방 뛰면서 하루 종일 기뻐했었던걸로 기억해. 아무튼 우리는 점점 친해졌어.
근데 5월 중반 부터 어느 날 갑자기 내가 하는 말을 전부 씹더라. 물어보니까 재미없어서 이제 안 놀꺼라고.. 난 그 말 듣고 펑펑 울었어. 나 걔 진짜 많이 좋아했거든. 그 이후로 걔는 우리 학교에 좀 논다 하는 무리에서 본격적으로 놀고 나도 나랑 친한 애들이랑 놀고 하면서 점점 멀어졌지. 근데 난 아직 걔를 좋아해서 자꾸 걔가 하는 일에 의미부여를 하게 되.. 예를 들어서 우리 반에서는 가끔씩 반에서 체육을 할 때 의자들로 경기장을 만들어서 하거든? 그럴때 내 자리에 앉는다거나 내 옆에 앉는다거나 그러는 거 보고 또 기뻐하고.. 아니면 페북이나 그런 거 친구가 아직 안 끊겨있다는 거에 행복해하고.. 그러다가 쟤는 나 한테 관심 없다고 착각하지 말라그러면서 혼자 땅파고.. 걔랑 친하게지내는 여자애 있으면 아 쟤(짝남)는 쟤를 좋아해서 사귄다는 소문이 도는 날 멀리하는 걸까' 하면서 혼자 슬퍼하고 또 걔가 하는 행동에 희망을 가지게되고 이게 무한 반복이니까 지치는데 난 이직도 걔를 좋아하고.. 어떻게 단념 해야할까..?
짝사랑 단념하는 법 좀..
음.. 쓰기 편하게 반말로 할께요
말 정리도 안 되고 말 많기도 해서 미안해요..
난 지금 같은 반 남자애를 짝사랑 중이야.
난 4월 초반? 부터 짝남이랑 친해졌어 서로 농담도 하고 놀리기도하고 장난도 치고 하면서 난 짝남이 좋아졌어. 애써 남사친 여사친 관계로 잘 지내고 있을때 나랑 내 짝남이랑 사귄다는 소문이 돌았어. 그 소문을 듣고 내심 기뻤어. 잘 어울린다. 둘이 진짜 분위기가 사귀는거 같다. 등등 이런 반응이 많았거든. 다른 반 애들도 와서 나한테 사귀냐 그랬었어. 아 하루는 내가 아파서 학교에 못 갔는데 점심시간일때 걔한테 톡이 왔었어. 괜찮냐고. 톡이 온거 알고 방방 뛰면서 하루 종일 기뻐했었던걸로 기억해. 아무튼 우리는 점점 친해졌어.
근데 5월 중반 부터 어느 날 갑자기 내가 하는 말을 전부 씹더라. 물어보니까 재미없어서 이제 안 놀꺼라고.. 난 그 말 듣고 펑펑 울었어. 나 걔 진짜 많이 좋아했거든. 그 이후로 걔는 우리 학교에 좀 논다 하는 무리에서 본격적으로 놀고 나도 나랑 친한 애들이랑 놀고 하면서 점점 멀어졌지. 근데 난 아직 걔를 좋아해서 자꾸 걔가 하는 일에 의미부여를 하게 되.. 예를 들어서 우리 반에서는 가끔씩 반에서 체육을 할 때 의자들로 경기장을 만들어서 하거든? 그럴때 내 자리에 앉는다거나 내 옆에 앉는다거나 그러는 거 보고 또 기뻐하고.. 아니면 페북이나 그런 거 친구가 아직 안 끊겨있다는 거에 행복해하고.. 그러다가 쟤는 나 한테 관심 없다고 착각하지 말라그러면서 혼자 땅파고.. 걔랑 친하게지내는 여자애 있으면 아 쟤(짝남)는 쟤를 좋아해서 사귄다는 소문이 도는 날 멀리하는 걸까' 하면서 혼자 슬퍼하고 또 걔가 하는 행동에 희망을 가지게되고 이게 무한 반복이니까 지치는데 난 이직도 걔를 좋아하고.. 어떻게 단념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