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부산남자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서, 2번 연애하면서 바람도 당해보고 돈 떨어지니까 헤어지자는 사람도 만나보고, 전 여자친구들은 내가 어떤걸 좋아하는지 하나도 대답하지도 못했는데, 그저 옆에서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하지 않고 진심으로 표현하고 잘해주기만 하면 상대방도 변할 줄 알았는데 상처만 받고 버려진 연애들이 되풀이되면서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어요 전 상대방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꿈이 무엇인지 이성을 떠나 그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몸보다 진정한 마음을 얻고 서로 사랑하면 좋겠는데 3년간 공백기를 가지고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뭐가 문제일까
28살 부산남자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만나서, 2번 연애하면서 바람도 당해보고 돈 떨어지니까 헤어지자는 사람도 만나보고, 전 여자친구들은 내가 어떤걸 좋아하는지 하나도 대답하지도 못했는데,
그저 옆에서 사시사철 푸르른 소나무처럼
변하지 않고 진심으로 표현하고 잘해주기만 하면 상대방도 변할 줄 알았는데 상처만 받고 버려진 연애들이 되풀이되면서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어요
전 상대방의 가치관이 무엇인지, 꿈이 무엇인지 이성을 떠나 그 사람자체를 이해하고 몸보다 진정한 마음을 얻고 서로 사랑하면 좋겠는데
3년간 공백기를 가지고 이제 다시 시작해보려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