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헤다판을 떠난지 2년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여기에 많은 글을 읽으러 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이별의 아픔에 힘들어 하시는 지 잘 알아요
저또한 정말 그랬으니까요 하루하루가 괴로웠고 정말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 친구가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고 들었을땐 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저희는 가장 순수할때 만나 4년을 눈이오는지 비가 오는지도 모르게 뜨겁게 사랑했습니다.
지금까지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한가지 확신할수 있는건 그친구는 절 정말 많이 사랑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이걸 확신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큰 사랑이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절 아껴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희에게도 권태기가 왔고 정말 차갑게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절 따뜻하게 바라봐주던 사람이 절 쳐다도 보지 않더라구요 몇번이고 잡아보았지만 헤어진지 3개월만에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고요 참 그때 가슴에 총맞은거 같았습니다
다른 여자를 만난 그가 그립다가 화가 났다 어떻게 그럴수있을까 하루 종일 기분이 난리더라고요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사이에 저는 새로운 좋은 사람을 만나 이제 막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친구들과 술먹는 자리에서 핸드폰이 울리더니 그 친구 전화번호가 뜨더라고요
참.. 시간의 차이지 오긴 오더라고요
그런데도 그렇게 기다리던 그 친구인데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제 자신 스스로가 놀라울 정도로요 정말 시간이 무섭긴하더라고요
헤어지고 한번도 연락이 없던 친구인데
자존심 쎈건 알았지만 2년만에 올지는 몰랐습니다
다 연락이 오고 시기가 있는 거 같습니다
단 재회는 타이밍이 서로가 맞을때 가능한거같아요
전 이제 다신 그 친구를 보고싶지도 않지만요
4년만난 전남친에게 2년만에 연락왔습니다.
헤다판을 떠난지 2년만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되네요
여기에 많은 글을 읽으러 오시는 분들이 얼마나 이별의 아픔에 힘들어 하시는 지 잘 알아요
저또한 정말 그랬으니까요 하루하루가 괴로웠고 정말 울기도 많이 울었습니다
그 친구가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고 들었을땐 세상이 무너지는거 같았습니다
저희는 가장 순수할때 만나 4년을 눈이오는지 비가 오는지도 모르게 뜨겁게 사랑했습니다.
지금까지 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한가지 확신할수 있는건 그친구는 절 정말 많이 사랑했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이걸 확신할 수 있다는 건 얼마나 큰 사랑이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로 절 아껴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희에게도 권태기가 왔고 정말 차갑게 헤어졌습니다
그렇게 절 따뜻하게 바라봐주던 사람이 절 쳐다도 보지 않더라구요 몇번이고 잡아보았지만 헤어진지 3개월만에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고요 참 그때 가슴에 총맞은거 같았습니다
다른 여자를 만난 그가 그립다가 화가 났다 어떻게 그럴수있을까 하루 종일 기분이 난리더라고요
그렇게 하루하루 살다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사이에 저는 새로운 좋은 사람을 만나 이제 막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친구들과 술먹는 자리에서 핸드폰이 울리더니 그 친구 전화번호가 뜨더라고요
참.. 시간의 차이지 오긴 오더라고요
그런데도 그렇게 기다리던 그 친구인데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제 자신 스스로가 놀라울 정도로요 정말 시간이 무섭긴하더라고요
헤어지고 한번도 연락이 없던 친구인데
자존심 쎈건 알았지만 2년만에 올지는 몰랐습니다
다 연락이 오고 시기가 있는 거 같습니다
단 재회는 타이밍이 서로가 맞을때 가능한거같아요
전 이제 다신 그 친구를 보고싶지도 않지만요
이렇게 흘러가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