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제가 직접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입사한지 이제 한달정도 된 신입 입니다. 문제는 부서 매니저(남자)인데 정말 사소한 것들로 "야!!!"는 기본이고 생각이라는게 없다든지 상태가 개판이라는 둥 갖가지 막말을 하는데 소리를 정말 회사가 떠나갈 정도로 크게 지릅니다.. 과장이 아니라 정말 고막 떨어져나갈거 같아요. 크게 업무적으로 실수해서가 아니라 정말 사소하고 이상한 것들로 이러니깐 미치겠습니다.
어제도 제가 신입이라 모르는게 있어서 제 자리 포스트잇에 모르는 부분을 적어놓고 다른 상사 직원분께 여쭙고 배웠습니다. 내용은 회사 비품의 위치 정도입니다. 거창한거도 아니고 문구류 정도.. 다시 안까먹게 하기 위해 메모를 자리에 붙여놓는데 그걸 자기가 읽은 모양입니다. 퇴근을 해서 이미 근무 시간이 아닌 밤 늦은 시간에 자고 있는데 전화와서
(대화체로 써보겠습니다)
"야!!!!! 자니? 생각할수록 빡쳐서 일부러 자는데 깨웠어. 니는 생각이 없지? 이게(포스트잇에 적힌 비품) 어딨는지도 모르나???? 니는 이런거도 몰라서 적어놓냐?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기가 찬다. 야 생각없지? 생각없지????? 장난하냐? 교육때 가르쳐 줬지 않냐. 왜 모르냐 등 이하 욕설"
그러더니 제가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벙쪄 있으니깐 끊어버렸습니다. 아이폰이라 녹취도 못했고 손이 떨립니다. 이해도 안가고요.. 업무적으로 실수한 적은 아직 한번도 없습니다. 주로 저런 사소한 부분으로 미친듯이 소리를 지릅니다. 제 자리 근처 창문이 더럽다는둥.. 이런 이유로요
비품 위치도 다른 분께 여쭤봐서 이제 어디에 있는지 숙지도 했는데 근무 외 시간에 저렇게 일부러 깨웠다며 당당하게 소리 지르며 막말 하는데 화가 나서 미치겠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 일 같지만 모두 사실입니다.
직장상사의 상습적인 폭언 도와주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제가 직접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모바일이라 오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입사한지 이제 한달정도 된 신입 입니다. 문제는 부서 매니저(남자)인데 정말 사소한 것들로 "야!!!"는 기본이고 생각이라는게 없다든지 상태가 개판이라는 둥 갖가지 막말을 하는데 소리를 정말 회사가 떠나갈 정도로 크게 지릅니다.. 과장이 아니라 정말 고막 떨어져나갈거 같아요. 크게 업무적으로 실수해서가 아니라 정말 사소하고 이상한 것들로 이러니깐 미치겠습니다.
어제도 제가 신입이라 모르는게 있어서 제 자리 포스트잇에 모르는 부분을 적어놓고 다른 상사 직원분께 여쭙고 배웠습니다. 내용은 회사 비품의 위치 정도입니다. 거창한거도 아니고 문구류 정도.. 다시 안까먹게 하기 위해 메모를 자리에 붙여놓는데 그걸 자기가 읽은 모양입니다. 퇴근을 해서 이미 근무 시간이 아닌 밤 늦은 시간에 자고 있는데 전화와서
(대화체로 써보겠습니다)
"야!!!!! 자니? 생각할수록 빡쳐서 일부러 자는데 깨웠어. 니는 생각이 없지? 이게(포스트잇에 적힌 비품) 어딨는지도 모르나???? 니는 이런거도 몰라서 적어놓냐?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기가 찬다. 야 생각없지? 생각없지????? 장난하냐? 교육때 가르쳐 줬지 않냐. 왜 모르냐 등 이하 욕설"
그러더니 제가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못하고 벙쪄 있으니깐 끊어버렸습니다. 아이폰이라 녹취도 못했고 손이 떨립니다. 이해도 안가고요.. 업무적으로 실수한 적은 아직 한번도 없습니다. 주로 저런 사소한 부분으로 미친듯이 소리를 지릅니다. 제 자리 근처 창문이 더럽다는둥.. 이런 이유로요
비품 위치도 다른 분께 여쭤봐서 이제 어디에 있는지 숙지도 했는데 근무 외 시간에 저렇게 일부러 깨웠다며 당당하게 소리 지르며 막말 하는데 화가 나서 미치겠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 일 같지만 모두 사실입니다.
이거 신고 가능한가요? 어떻게 대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도와주세요... 조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