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살 남자입니다
저는 어릴적 친어머니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혼자 키우기 힘들어서 탁아소에 맡기게 되었습니다.지금껏 원장어머니와 살고 있는데 집은 따로 살고 일은 그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커가면서 솔직히 학대를 많이 당했습니다
성적표 나오는 날이면 2시간동안 발로 밟히고 손찌검을 당하곤 했습니다.그리고 기분이 안좋으실때마다 많이 때리셨죠..
그렇게 성인이 되었는데 다른 원장어머니가 하시는 시설에서 저를 일을 시키시더니 월급을 매달 30만원 저에게 주시고 계속 챙기셔서 1억2천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10년간 일을 하면서 많은 업무를 맡기셨죠.. 이제는 지치기도하고 결혼도하고 싶고해서 나가려한다니 못나가게하시네요..
친어머니는 얼마전에 처음으로 찾아뵙게 되어서 미안하다고 전세금은 주셨습니다..그 돈도 받으면 안되는데 힘이드니 받게 되더라고요..
원장어머니는 이사실을 모르시구요..
아시면 그돈도 뺏으시려고 혈안이 되시겠죠..
제가 이때까지 드린돈 달라고하니 키워준 값 내놓으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절대 너는 여기서 못나간다고..
어떻게 하면은 좋을까요?
고아인데, 탈출을 하려 합니다
저는 34살 남자입니다
저는 어릴적 친어머니가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혼자 키우기 힘들어서 탁아소에 맡기게 되었습니다.지금껏 원장어머니와 살고 있는데 집은 따로 살고 일은 그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거기서 커가면서 솔직히 학대를 많이 당했습니다
성적표 나오는 날이면 2시간동안 발로 밟히고 손찌검을 당하곤 했습니다.그리고 기분이 안좋으실때마다 많이 때리셨죠..
그렇게 성인이 되었는데 다른 원장어머니가 하시는 시설에서 저를 일을 시키시더니 월급을 매달 30만원 저에게 주시고 계속 챙기셔서 1억2천정도의 금액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리고 10년간 일을 하면서 많은 업무를 맡기셨죠.. 이제는 지치기도하고 결혼도하고 싶고해서 나가려한다니 못나가게하시네요..
친어머니는 얼마전에 처음으로 찾아뵙게 되어서 미안하다고 전세금은 주셨습니다..그 돈도 받으면 안되는데 힘이드니 받게 되더라고요..
원장어머니는 이사실을 모르시구요..
아시면 그돈도 뺏으시려고 혈안이 되시겠죠..
제가 이때까지 드린돈 달라고하니 키워준 값 내놓으라고 하시네요..
그리고 절대 너는 여기서 못나간다고..
어떻게 하면은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