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편의점 진상1

닝겐201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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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편의점 알바하면서 겪은 썰 푼다..
진짜 알바 1년 넘게 했는데 내가 진상 넘버1이라 생각되는 인간이다.

담배 손님이엿는데 담배를 꺼내서 바코드를 찍고 내려놧는데 갑자기 나한테 왜 담배를 던지냐면서 민원신고할거라고 땍땍대더라?ㅋㅋㅋ 그래서 어이없어서 그냥 내려놓은건데요? 했더니 무슨 자기를 바본줄 아냐면서 그런것도 판단못할 것 같냐고 겁나 지롤지롤하는거임 어이없어서 상대하기 싫어서 네 신고하세요 했더니 할거라고 하면서 편의점 지점 확인하고 신고하더라 하던지 말던지 무시하고 걍 다음 손님 받고 서있었는데 오더니 담배 결제하라고 하는거임 그래서 결제할라고 카드 달라고 손내밀고 잇었는데 내 눈앞에 가져다 대면서 카드 왜 한손으로 받냐고 그러니가 지도 카드 이렇게 줄거라면서 또 뭐라뭐라하더라 그래서 이젠 나도 개짜증나서 걍 한손으로 받고 결제하고 카드 뽑으려니까 지가 가져갈거라고 건들지 말라고 지랄하더니 나감 이거 내가 잘못한 부분임..? 자기가 대우받고 싶으면 그렇게 행동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 진짜 별 이상한 갑질을 다보겠음ㅋㅋㅋ 진짜 어이없어서.. 내가 여기 알바하면서 친절하다고 음료수 개많이받고 그랫는데 드러워서 알바 그만둬야하나 고민중임ㅋㅋㅋ